1. 월곶역과 소래포구역에서는 개찰구 앞에서 수산물을 BOX로 포장안해놓으면 개찰구 못 들어가게 해야 할거야.
가만히 놔둬?
생선 비린내가 오이도-송도를 넘어 4호선과 인천 1호선에서도 향긋나게 날 것임 ^^/
오이도-송도 개통되었을 때 못 잡으면 수인선 완전개통되면 더 답 없음 ㄳ
소래포구만 막으면 다리 건너서 월곶역 건너와서 탈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사람은 몰라) 최소 두 역에서 해야겠지.
2. 전철 안에서 술 드시는 분들도 제대로 단속해야 할듯
철도공사가 수인선을 오이도-송도로 자른 이유가 '술' 먹을까봐 일부러 끊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잠시 든다.
만약에 4호선을 연장했으면 송도에서 부터 술 먹어서 올라올텐데, 오이도에서 자르면 중간에 정신(?)이 약간은 돌아올 것 같잖아.
제대로 단속 안하면 또 하나의 음주노선 개통 확정 -_-
부어라~ 마셔라~ 먹고 뻗고 깨면 한 번에 서울까지 거뜬히 보내주는 좋은 친구, 분당선 -_-;
근데 부산같은경우는 어떰? 부산도 이런곳 있지 않아??
자갈치? 근데 거기는 다른 갤러들이 설명해주길 부탁할 수 밖에. 잘 몰라서...
ㄹㅇ
개찰구 검문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