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화국이기 때문에 도로로 차량이 몰리고 병목현상이 일어나는것은 당연하지요.
그래서 다른 노선을 놓아야하는데 고속도로를 예로 들어보자면
영동☞제2영동
경부☞제2경부
서해안☞제2서해안
그리고 최근 만들어진 용인서울고속도로 까지.

이 노선들은 철도로 대체할수있는데,
제2경부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봅시다.
제2경부는 제생각에는 세종시 뚫어주는게 가장 크다고 생각되는군요.
서울오는 버스나 많이 뚫어주고(평일에도 버스전용차로제는 있다)
ㅇㅅ역이나 많이 이용해라... 그 위로는 수도권 고속철도와
한우진님이 제안하신 경부선~오리동탄선~분당선~신분당선 직결이 있겠습니다.
제2영동은
성남원주선과(원주연장은 될것같음) 중앙선 복선전철화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고요.
제2서해안은 서해선과 장항선을 직결시키면 될일(서해안선 왕복10차선 확장과 홍성~평택간은 음...)
그리고 부산쪽은 잘 모르겠는데 써보겠음요.
남해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지선 확장은
부전~마산간 복선전철과 함께 경전선 직복전화를 하면 될일같군요.

이미 완공됐거나 시행되고 있는일은 어쩔수 없지만 그냥 아쉬워서 써본 소리입니다.


아 이것들은 예로 든것이고 물론 더 있겠지요. 지나치게 도로에 투자하는면이 있는데
도로보다는 철도에 많이 투자했으면 합니다.
MB정부들어서 녹색성장 어쩌구 하는것 같은데 녹색성장 합시다...

모바일로 쓰다보니 글이 이상해지긴 했지만
글의 요지는 무분별한 도로 인프라 확충보다는 철도인프라 확충에 주력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