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간 쭉 지켜보면서 솔직히 당선되는 사람은

늘 되는 사람만 되는 거 같더라,

특히 코레일과 연관 있는 사람하고 그쪽 계통 직업을 가진 사람

코레일 직원과 연줄 일명 빽이 있는 사람들은 늘 명단에 이름을

올리던데 정말 철도사진전이 공정성이 있는 거야?

모 카페 자기네들끼리 본좌님 어쩌고저쩌고 하는 작자들은

매년 이름을 올리더군..

그것도 비싼 장비로 중무장 해서 찍어야 하고

심지어 어떤 인간들은 친인척 까지 동원해서 여러 장 사진을

응모한다던데..

정말 모든 철도 동호인이나 철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여 할 수 있는 공모전이 아닌거 같아.

오직 특정한 몇몇 사람들이나 해먹는 공모전.

진짜 이건 지들 끼리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