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서메 LCD를 보거나 열차내 광고 포스터를 보면
직원들을 PR하면서 회사의 이미지를 업시키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정말 머리를 잘 쓴 것 같다.
사실 실제 근무가 어떻게 되고 얼마나 유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 승객들에게 있어선 좋은 기업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 차량관리직원을 PR 하나 뿐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것저것 생겨나면서 사람들에게 친숙한.... 친철덕적인(?) 모습을 제시하고 있는듯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베테랑들이 많다고 자랑하는 모습
다른 회사들도 보고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역이 더러움
옛날에 지은게 문제가 아니고 청소 강도가 도철하고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