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땐가 그때 아마 휴가복귀하려고 Oㅅ역(오X역)에서 KTX타고 서울로 가기위해 기다리고 있었거든;;

그런데, 그 사이에 KTX몇대가 고속으로 쌩썡 지나가더라고;;
근데, 지나갈때 마다 굉음과 포풍같은 바람(?)에 바지에 지릴뻔했고;;
더 공포감을 조성하게도...선로 위에 전신줄 있잖여;; 거기서 스파크가 막 일어나는것도 봤는데;; 진짜 더 지릴뻔했음;;

그런데, 원래 그렇게 고속주행으로 통과하면 치지직 거리면서 스파크 일어나는거임???


ps. 내가 사는 곳은 무궁화만 오고 하루 2회인가 3회 새마을 운행하는 곳이여서;; KTX는 처음봄...
ps2. KTX일반석 그때 처음타봤거든? 그런데 무궁화보다 좁은거 같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