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분들이 그런경우엔 그냥 용기있게 대쉬해서 미인을 얻으라 하였는데.. 어떻게 대쉬함? 이런경우엔.. 궁금해서 -_- 뭐 할말이 있어야 하지 서로 처음보는 사이인데 전화번호 따고 땡인가 연락도 안받을것같은데
물뿌리면서 \"닥치고있어 꽃에 물주고있는거니깐\"이라하면 해결되요 [핡]
ㄴ 변태아냐? -_- ㅋㅋ
정액싸면서 내 아이를 낳아줘
ㄴ 장난치지마시고..ㅠㅠ
기차나 고속버스 타면 항상 옆자리에 누가 앉을까 설래이던시절이 있지요.. 그런데 30여년 사이에 그런일 자주없더군요..
그냥 어디가느냐 나는이래저래 어디간다 이런이야기 부터 가볍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풀리면 되는거구 안휴ㅜㄹ리면 그것이 현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