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선 분기점 천천히 지나고 동백산역까지 무슨 개통식장 마냥 현장인력 쫙 깔리고 기관사님 첫운행 기념인지 경적 빵빵 때려주심 ㅋㅋ 동백산역 잠깐 서고(문열고 멈춘건 아님)
3.솔안터널 중간까지 서행하고 신호장 몇분 정차해주고 출발. 그 담부턴 속도 약간 냄
태백에서 뻐기고 동백산에서 서고 솔안에서 서행 정차해도 도계 정시도착 ㅡㅡ
4. 새 터널이라 선로상태 에미없이 좋았음 달리는 느낌이 안남 ㅋ
첨에 사람들 신기해하다 나중엔 반응들이 아오빡쳐 뭔 터널이 이렇게 길어로 바뀜 ㅋㅋ
기어가도 동백산-도계 20분걸리니 터널 통과속도 4-5분 더 줄여도 충분하겠드라. 곡선도 1400R이상인데..
이제 궁금증도 풀리고 솔안 첫타시승도 했으니 동해안 해돋이나 보고 돌아가야지..
날이 흐려서 좆망할듯 ㅡㅡ
이미 도착해서 알겠지만 날 흐림. 좆망. [i]
ㄴㄴ 근데 추암가서 그럭저럭 건짐 구름사이로 해뜸 ㅎㅎ
떠드는 년들 ajm들임? 아님 젊은년들임?
젊은년들.ㅇㅇ 하도 오징어냄새 풍겨대서 승무원보고 얘기했더니 와서 말하더라고 ㅇㅇ 그러니까 기껏 한다는게 향수를 들이 부어댐 ㅡㅡ 아오 샹 향수냄새때메 머리아파 뒤질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