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원인이 생기게 된 이유는 첫번째 짤방의 경고문을 무시하고 너구리 잡는 개갞끼들이 문제지만... 저렇게 퍼티로 때우는거 보단 아예 철거를 하는게 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_-;
두시간을 못참는 무개념 너구리들 엄청 많음. KTX1에서도 심심찮게 보임.
차내에서 흡연하는걸 막을생각을 해야지 감지기 막을 생각을 하다니... 코레일이 마음이 약한건지 뇌기능이 약한건지... ㅉㅉㅉ
누군지 잡지도 못하고 열차는 멈추고 이러니 문제 ㅡㅡ
저러다 큰 사고가 나면 큰일나지. 안그래도 코레일 지금 정부에서 칼 대려고 야단인데, 정신이 나간거 아닌가? 저건 클레임 걸어야 할 일인데? 저걸 경범죄나 뭐 철도법이나 뭐든 해서 강하게 법을 적용해서 때려야지. 저걸 저런식으로 땜질을 해두면 어쩌자는 거야.
화장실 출입문 앞에 CCTV 달아놓고 잡을 생각을 해야지. 한번 비상제동 걸리고 나면 10분 정도는 지연된다 들은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손실분을 모두 저 담배핀 놈들에게 떠밀 생각을 해야지.
열차에서 담배피는 새끼들 철도법으로 깜빵 쳐넣어야지 뭐.
그냥 어떤색히가 담배피면 죽통한대 때릴 권리 주면 안되나? 저런 ##땜시 지연되는거 뒷골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