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이나 의절부로 오는 코렁기차
시간을 조회해볼수는 없을까?
아들이 후반기 마치고 보충대로 오는 타이밍인데
대략 점심시간쯤되니까 중간에 깜짝 서프라이즈로
점심이나 사줄까 생각해봤는데..
보통 대단위로 이동하는 경우아니면 용산에서 따블백매고 방황하는 청춘들이 있는데
아들도 주특기 성격상 그리 많은 인원이 이동하지 않으니까 점심시간즘에
용산이나 서빙고 의정부쯤에서 방황하고 있을듯한데
일단 포인트로 용산을 찍어서 인터셉트할 시간이 있을까 고민중이라는..
로지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등록해봣는데 이건 어떻게 검색해야 하는 줄도 모르겠고..
혹시 햏력높은 겔러들이 있다면 29일날 저 코렁열차가 용산에 설것인가 의정부에 설것인가?
시간 타이밍을 어떻게 될것인가 살짝 귀뜸 해줄수 있을까?
나중에 ㅎㄱ 기회되면 코렁탕이 아닌 진국 설렁탕으로 대접해줄께..
아들 군대 보내놓고 ㄴ심초사하는 겔러에게 작은 도움을 바란다는..
대전출발시간과 최종목적지가 의정부 30X은 확실하고. 당연무궁화겟지만 코렁이 아닌 일반 일수도 있겠구나..
아 대전이면 서울로 올수도있겠구나.. 어렵네.
군용무궁화가 잡혔다면 어지간하면 군용에 같이 탈 가능성이 있어보임 그리고 청량리에서 광역전철타고 의정부까지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서)대전에서 8시쯤 탄다고 했고 대충 서빙고 쯤에 던져줄 가능성이 제일 높은거 같습니다. 대략 10시 이후쯤에 도착할걸로 예상하는데 그정도 쯤인가요?
선임들 이야기 들어보면 용산이 아닌 서빙고에서 하차를 시키더라고 그러더군요
일단은 두열차 모두 가능성은 있군요 청량리도 가능성은 있군요...의정부행이라
서빙고에서 내린 친구는 수기사 제대한 친구라서..
대략 10시 30분에서 11시 사이에 청량리에서 발견된 확률이 제일 높을듯합니다.. 직장리 상봉이니 금요일날 아친에는 청량리에 포진을 해서. 어리버리 따블백메고 헤메는 빡빡머리 잡으러 가야겠습니다..
으잌.. 후반기 마치고 자대-보충대를 간다면 일반열차 타고 올겁니다. 보통 같이 후반기 받은 동기들과 기차타고 올라오면서 자대와 가까운 역에 도착하면 역에서 수송병?이 나와서 자대로 델꼬가줍니다. 2작사지역은 그렇구요. 3군은 일반열차-용산-전철-상봉-전철-퇴계원 이렇게 타고 1군은 퇴계원에서 춘천으로 갈껍니다.
만약 8시에 열차를 타는것이 맞으면 바로 용산 혹은 서울까지 이동한 다음 1호선 타고 바로 의정부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시열차를 타는 경우라면 13:20경에 청량리에서 하차해서 이동할 듯 하구요 (두 임시열차가 10~15분 의 시격을 두고 바로 올라옵니다) // 단 군용열차는 화물에 준하기때문에 시간표는 다소 형식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까 쓰려던거 마저씁니다. 용산-상봉-퇴계원-춘천 등지에서 아드님 볼수는 있는데 인터셉터는 안될겁니다. 출발역-퇴계원까지는 병사가 델꼬다니고 퇴계원, 춘천에서는 간부가 마중나옵니다 ㅇ 인터셉터 안될껍니다. ㅇㅇ
그냥 자대 가면 면회가야 겠구나.. 가끔 역에 보면 방황하는 따블맥맨 청춘들이 있어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은 했는데.. 자운대에서 후반기하고 306 대기하다 양기사로 가는 모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