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건널목 관리원분과 대화해보니 이설하고나서 퇴직이라고 하시더라. 그때 말씀이 "집에서 손주나 봐야지"라고 지금쯤 댁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지.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