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좌석이 발권되고 안되고도 중요하겠지만

일반인한테 발권이 되더라도  휠체어 장애인이 올 경우 자리 바꿔치기를 해서까지 휠체어 좌석을 마련해 주는게 정상이고 승무원 대부분이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있음.
참고로 이건 지체장애인 뿐만 아니라 안내가 필요한 시각장애인들도 해당사항이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걸 적어도 10번은 본듯.. 
열차의 휠체어장애인 이용비율이 적어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본건 대부분 시각장애인들이었음.

여튼 그건 그렇고 승무원들이 이런 사항에 대해 교육도 받는다는걸로 아는데
어제의 경우는 단순히 매진이라고 아무런 조치도 안했다는건
이건 코레일 시스템도 그렇지만 교육받은대로 이행을 못한 승무원도 개까여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