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경춘선이용객의 30~40%가 청춘을이용하고
일일최대탑승량이 17800명;;;
얼마전엔 100만명돌파했다며;;;
개통전엔 우레와같이까이더니 결국 흥하네
역시 모든건 두고봐야할일인가...
아님 철덕들 예지력이 하강한건가ㅋ

게다가 코렐서 추가발주까지 검토한다고함

그러나 버프는 할인요금적용시까지...
근데 요금못올릴것같다?
괜히요금올려서 탑승객수 하락하느니 지금처럼 행복한비명이 지속되는게 모두에게 바람직하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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