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진동, 수직진동을 억제하는 요댐퍼와 수직댐퍼등 안티롤링장치가 있는 차량인 누리로와
현가장치가 적층고무에 에어백스프링 달랑 있는 통큰형 차량(뱀눈이)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극명한듯...

국내 통근형 차량의 스펙업이 필요해 보이는데 최고속도 110km/h 고정에 볼스터리스 대차, 
상용감속도 3.5km/h 이라 4호선 VVVF이후 20년 가까이 사양이 변동없는데,
일부 선구에선 천편일률적인 스펙의 전동차 덕분에 이런 경우가 생기고 있음.    

천급타다가 고속곡선주행시 열차가 고속버스춤을 출정도로 진동이 장난이 아닌데 이에대한 억제책도 없고, (의성어로 표현하면 : 덜컹덜컹 드드드륵 쿨렁쿨렁... )
공철은 ㅄ 스피드로 달리고 앉아 있는데 증속에 대한 개념은 '국밥에 밥말아 먹고 배고프다' 는 그분같은 개념으로 차를 들여왔으니 참으로 동탄(?)할 지경...;;;

최근에 와서 이런 문제점을 통감했는지 AUTS란 크고 알흠다운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문제점이 나오기 전에 미리 나왔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만 남게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대표적인 K모 철도운영기관에서 뱜눈이좀 그만좀 뽑아내야 이러한 문제가 종식이 되지. 어느노선이든 뱜눈이 뽑아내고 있으면 전국통근철도의 다운그레이드 화는 불가피 할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