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진동, 수직진동을 억제하는 요댐퍼와 수직댐퍼등 안티롤링장치가 있는 차량인 누리로와
현가장치가 적층고무에 에어백스프링 달랑 있는 통큰형 차량(뱀눈이)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극명한듯...
국내 통근형 차량의 스펙업이 필요해 보이는데 최고속도 110km/h 고정에 볼스터리스 대차,
상용감속도 3.5km/h 이라 4호선 VVVF이후 20년 가까이 사양이 변동없는데,
일부 선구에선 천편일률적인 스펙의 전동차 덕분에 이런 경우가 생기고 있음.
천급타다가 고속곡선주행시 열차가 고속버스춤을 출정도로 진동이 장난이 아닌데 이에대한 억제책도 없고, (의성어로 표현하면 : 덜컹덜컹 드드드륵 쿨렁쿨렁... )
공철은 ㅄ 스피드로 달리고 앉아 있는데 증속에 대한 개념은 '국밥에 밥말아 먹고 배고프다' 는 그분같은 개념으로 차를 들여왔으니 참으로 동탄(?)할 지경...;;;
최근에 와서 이런 문제점을 통감했는지 AUTS란 크고 알흠다운 물건(?)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문제점이 나오기 전에 미리 나왔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만 남게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대표적인 K모 철도운영기관에서 뱜눈이좀 그만좀 뽑아내야 이러한 문제가 종식이 되지. 어느노선이든 뱜눈이 뽑아내고 있으면 전국통근철도의 다운그레이드 화는 불가피 할듯... -_-;
통근형 전동차의 스펙개선 필요하지 않냐?
특급아즈냥(mahoro1046)
2012-06-2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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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수인선 전동차 110km도 지랄해대는 감사원
어쩐지 누리로 승차감이 쩔더라
장거리를 고속으로 달려야 할 녀석을 205계 대차에다가 요댐퍼 없고 그냥 더블암으로 20년 동안 왕창 뽑아댔으니 승차감은 뭐.. 거기서 거기
그나마 신분당선에서 싱글암이 적용됬고 atus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으니 기다려 보는 수밖에..
도시철도법이 문제
경춘선도 사행동땜시 흔들흔들흔들
저 대차도 알고보면 나온지 30년 다 되어가는 살아있는 화석이지.... 원래는 VVVF차가 아닌 쵸퍼차를 위해 설계한 대차를 가져와서 확폭한 물건이고... AUTS에서 완전히 신설계 대차가 적용된다고 하니, AUTS 상용화 되고 나서야 대차의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듯....
전장품의 성능은 갈수록 좋아졌지만, 대차는 여전히 30년전 쵸퍼차용 대차를 쓰니 최고속력도 110km/h에 묶여버리고, 승차감도 20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고...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