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서원주까지 굴릴 수 있을거 같고....경의선이라던가 경부선에 투입할 수 있을듯(경춘선 이외 노선에 투입되는 청춘은 누리로처럼 고상,저상홈 대응 가능하게 세팅하겠지)
9호선동작역(112.154)2012-06-29 00:27
카엘// 2층만 특실이라고 원래요금 받으려 할듯
요술왕자(jhlee0774)2012-06-29 00:27
경의선 : ITX 투입해도 180km/h 찍을 곳이 거의 없다고 판단됨 -_-ㅋ 굳이 낸다면 문산 - 금촌 구간? 하긴 뭐 경춘선도 180km/h 찍는게 드무니깐.. 근데 경의선은 역간거리가 좁아서 검표하기도 빡세고 경의선 설계속도 150km/h 낼만한 구간도 한정 되어 있음. 게다가 일반전동차 급행이 상시운행될 예정에 있어서 여긴 시망.
진리는설리(218.101)2012-06-29 00:27
분당선 : 강체가선 높이에 2층이 대응이 되나? 뭐 된다고 합세, 분당선 ATC신호에 대응해서 차량 들어와야 하고, 역간거리 역시 좁고, 속력 낼만한 구간도 없고, 아 망했어요.
진리는설리(218.101)2012-06-29 00:29
전에 누가 와서 저거 확정인양 이야기 해서 내가 존나 싸운 기억 나는데, 2008년 이후 아무런 이야기도 없고 결정적으로 예산절감한다고 수인선 대피선 여러개 삭제시켜버려서 수원-한대앞구간 대피선이 1개밖에 없음
우히히(211.58)2012-06-29 00:30
2008년 당시하고 지금은 ㅅ수인선 설계상의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itx 굴려도 서행해야 한다는게 내생각임. 솔직히 자기 속도 못내면 굴릴 필요가 없지.
우히히(211.58)2012-06-29 00:32
우히히 // 수원 - 한대앞 대피선 1개임?.. 그럼 수인선도 종범. -_-ㅋ ITX 추가투입할만 건 원주 - 청량리가 그 나마 다음으로 유력한듯..
진리는설리(218.101)2012-06-29 00:34
개인적으로 난 용산-원주간 ITX 굴리면 성공할것같은데...
우히히(211.58)2012-06-29 00:44
ㄴ용산-청량리는 경춘선 ITX까지 들어오고 완전히 포화 상태 아닌가
요술왕자(jhlee0774)2012-06-29 00:45
저기가 포화상태라고? 중앙선 열차도 별로 없던데 ㅡㅡ
우히히(211.58)2012-06-29 01:25
우히히//포화상태가 아니었으면 이미 경춘선 보통열차는 용산까지 갔음
유동(211.52)2012-06-29 07:31
경의선이 중앙선이랑 직결된다면 ITX 추가발주를 하지 않아도 연장하는 방식으로 들여올 수 있겠지만 이건 뻘짓. 타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거고.. 예상에 능곡이나 일산 정도에서 회차시키는 방향으로 넣을 수는 있어 보이긴 한데.. 여튼 경의선은 실제 타 본 결과 파주 구간이라면 모를까, 고양시-디미시 구간은 수색-행신 구간에서 100 넘기는 정도로가 보통임. 역간거리때문에 그 이상 올릴 수도 없고.. 코렐이 그정도 바보짓은 안 하길
근데 싱글암은 강철가선(?)에 잘 버티는지.??
ㄴITX 차량 추가 발주를 검토한다는 걸 보면 경춘선에만 굴리진 않을 생각인것 같은데
중앙선 서원주까지 굴릴 수 있을거 같고....경의선이라던가 경부선에 투입할 수 있을듯(경춘선 이외 노선에 투입되는 청춘은 누리로처럼 고상,저상홈 대응 가능하게 세팅하겠지)
카엘// 2층만 특실이라고 원래요금 받으려 할듯
경의선 : ITX 투입해도 180km/h 찍을 곳이 거의 없다고 판단됨 -_-ㅋ 굳이 낸다면 문산 - 금촌 구간? 하긴 뭐 경춘선도 180km/h 찍는게 드무니깐.. 근데 경의선은 역간거리가 좁아서 검표하기도 빡세고 경의선 설계속도 150km/h 낼만한 구간도 한정 되어 있음. 게다가 일반전동차 급행이 상시운행될 예정에 있어서 여긴 시망.
분당선 : 강체가선 높이에 2층이 대응이 되나? 뭐 된다고 합세, 분당선 ATC신호에 대응해서 차량 들어와야 하고, 역간거리 역시 좁고, 속력 낼만한 구간도 없고, 아 망했어요.
전에 누가 와서 저거 확정인양 이야기 해서 내가 존나 싸운 기억 나는데, 2008년 이후 아무런 이야기도 없고 결정적으로 예산절감한다고 수인선 대피선 여러개 삭제시켜버려서 수원-한대앞구간 대피선이 1개밖에 없음
2008년 당시하고 지금은 ㅅ수인선 설계상의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itx 굴려도 서행해야 한다는게 내생각임. 솔직히 자기 속도 못내면 굴릴 필요가 없지.
우히히 // 수원 - 한대앞 대피선 1개임?.. 그럼 수인선도 종범. -_-ㅋ ITX 추가투입할만 건 원주 - 청량리가 그 나마 다음으로 유력한듯..
개인적으로 난 용산-원주간 ITX 굴리면 성공할것같은데...
ㄴ용산-청량리는 경춘선 ITX까지 들어오고 완전히 포화 상태 아닌가
저기가 포화상태라고? 중앙선 열차도 별로 없던데 ㅡㅡ
우히히//포화상태가 아니었으면 이미 경춘선 보통열차는 용산까지 갔음
경의선이 중앙선이랑 직결된다면 ITX 추가발주를 하지 않아도 연장하는 방식으로 들여올 수 있겠지만 이건 뻘짓. 타는 사람이 많지도 않을거고.. 예상에 능곡이나 일산 정도에서 회차시키는 방향으로 넣을 수는 있어 보이긴 한데.. 여튼 경의선은 실제 타 본 결과 파주 구간이라면 모를까, 고양시-디미시 구간은 수색-행신 구간에서 100 넘기는 정도로가 보통임. 역간거리때문에 그 이상 올릴 수도 없고.. 코렐이 그정도 바보짓은 안 하길
청량리-회기가 하도 시끄러워서 그렇지 용산-청량리도 나름 빡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