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많이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득 아닌가요?
열차도 코레일꺼 가져오거나 공유하는것도 아니고
민간업체가 열차가져와서 쓰라는건데 ktx하루에 운행개수가 너무 적어서 불편함 ㅜㅜ
다른 구간도 아니고 수서발 목포행,부산행만 경쟁도입하는건데 노선에 들어갈 틈이 없지는 않을태고
하루에 ktx운행대수가 넘 적은것같음..
요금이야 현재 ktx 요금의 20%이하로(20% 더 싸게)하는걸 계약서에 명시했다고 하니 당장 요금이 비싸진 않을태고
나중에 추후에 올린다고 하면 이번 지하철9호선 요금인상처럼 국민들이 반대해서 쉽게 올라가진 않을듯
(뭐 원래 코레일도 물가상승률보다 더 높에 3.5%였나 , 물가상승률 보다 높게 인상했으니까 민간철도가 인상한다고 해도 욕할 입장은 안되지만 경쟁체제인 만큼 서로 요금 올리는 병신짓은 안할태고)
근데 반대하는 이유가 뭐임?? 순전히 궁금해서...
요금인상에 대한 근거없는 걱정?
기존 통신사들이 돈주고 깔아놓은 3G망에 카카오톡이나 라인 처럼 mvoip가 무료로 쓰겠다는것도 아니고 철도 사용료 내면서(코레일이 30%쯤 내나요? 뭐 상당수 환급받지만, 이번 경쟁도입때 50~60%로 잡는다고 하더군요)운행하는건뎅
중요한건 이번에는 9호선처럼 국가에서 손해 매꿔주는거? 그딴거 없.음. ㅋ
민간업체 애들이 수지타산 안맞을꺼 같아서 사업 안하면 걍 코레일에서 운영하는거고
만약에 선정된 업체가 나중에 망하면
국고에서 지원? 그런거 없 ㅋ 음 ㅋ
걍 그 업체 퇴출(망하고)하고 그 업체가 가지고있던 수서발 ktx열차는 코레일이든 어디든 중고가로 인수해서 다시 운ㅋ행ㅋ
당장 민간이 운영해서 저렴한 공공교통수단을 찾아보고.. // 망하면 결국 코레일이 인수하는데 그 돈은 누구한테서 나오며 그 매각대금은 과연 누구에게 갈것인지를 생각해보면 알지...
망하면 코레일이 인수하는게 아니고 걍 열차만 사온다니까? 물론 사업자 다시 선정하는 과정이 있어야겠고, 왜 자꼬 인수할 기업이 코레일밖에 없다고생각하지? 아무도 입찰안하면 민간업체인 만큼 주주들이 손해 매꾸는거고 코레일은 쓰다버린 열차만 사오면돼
다른 교통수단은 민간운영해서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비행기의 경우 예전 대한항공 시절보다(국영기업이였음) 아시아나 경쟁도입 실시한후에 아시아나가 더 싼건 알고있지?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건수가 다른게 계약서에 ktx보다 요금은 20%이상 낮게 책정하라는게 명시되어있으니까 논외.
그 20%차이 다시 올리려면 , 코레일이랑 요금수준 같아지려면 10년은 걸림.. 뭐 10년 지나도 여론땜에 못올림 그리고 코레일이 가만히 있나? 본문에서도 있다시피 물가상승률보다 요금 더 인상하는게 10년후 코레일 요금은 넘사벽
그리고 코레일은 부채가 3조인데 누굴인수해 인수하긴 인수못하는거지 돈이 없는데 누가 누굴인수? 거지가 인수하나 다른 민간업체가 인수하지 현실성있는 얘기좀..
요약하면 구토부 알바네 ㅋㅋ
돈이 없는 코레일이 공항철도는 무슨돈으로 인수했으며... 요금인상준도 3~4년만에 3.5%면 연간 물가상승률에 비해 되려 인하된거지...
알바는 뭔 알바여
공항철도가 경쟁제 도입했니?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고 그래, 경쟁을 도입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민간자본이 공항철도를 인수해? 말이 안되는소리좀 그만.. 물가상승률은 한은 자료를 보고 한거임 3.1%
정리하면 공항철도는 경쟁이고 뭐고 아예 철도는 코레일이 \'독점\'이기 때문에 인수를 어거지로 하게된거고, 공항철도야 적자노선인지 흑자노선인지 모르겠지만 적자니까 코레일이 안고가는거겠지 적자노선을 민간한태 주면 요금 올릴태니까.(혹은 국고에서 지원해야줘야할태니까)
공철은 시작부터 민간사업이였고... 코레일이 인수하고 싶어서 인수했나? 위에서 지시하니까 사온거고....
그니까 민자는 상식적으로 흑자노선에게 줘야한다. 정리하면 일단은 공항철도는 민자도입 대상 자체가 아니였고(민간 사업자 도입이 불가능한 법 체계) 수서발 ktx는 민간도입이 허용되는 국철중 유일한 구간이 되는거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공항철도는 민자가 들어올 만큼 흑자가 나는게 불가능해서 아무도 입찰하지 않기때문에 입찰 가능하더라도 아무도 안사고.. 최소한 ktx정도 수익률이 나야 하는거고.. 그럼 ktx는 계속 적자가 아니냐? 하는데 문제는 ktx적자보다 철도시설관리공단의 철도부설비 부채가 먼저임.. 이게 해결되야 코레일에 철도 이용 수수료도 덜내게 해서 둘다 부채 탕감이지
그니까 그게 1인 사업자만 허용하니까 발생하는 문제라니까
지시가 아니라 적자노선은 아무도 안산다고..
그럼 되물을께, 만약 ktx 경쟁도입 안하면 10조가 넘는 철도시설관리공단 부채는 어떻게 탕감할 예정??? 코레일은 이거 이자도 못 다 못내고 있는데?? 원금은 언제갚나여??
세금으로 10조 넘는거 갚을래여? 민자 도입해서 철도이용료 50%이상 수급해서 갚아나가야지
그럼 코레일이 출범할때 시설공단이 져야하는 부채는 왜 떠안은거지? 운영만 하는 회사는 운영으로 인한 손실만 책임져야지.// 선로사용료에 그 부분이 다 포함되어 있고
읽고 관련기사도 다 찾아봄 뭔소리하는거?
철도 요금은 현재 코레일 요금 대비 85%(15년 평균 80%) 수준으로 정하고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코레일 수준 이상의 공공할인을 시행키로 했다. 운임은 2년에 한 번씩 올리되 물가상승률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정하도록 했다. 민간 사업자 수입의 40~50% 선로임대료를 받을 경우 매년 4000억~5000억원 가량을 징수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왠 상호직통운행?? 수서발 ktx만이라니까? 수서발 목포행, 수서발 부산행
요금 오르고 딴소리 하지 마라 ㅋㅋ
??철도청 민영화할때 뭐했니?? 철도청 민영화 당시에 철도시설의 부채는 다 철도시설관리공단으로 옮긴건데? 떠안은게 아니라 애초에 그렇게 하기로하고 분리한거야.. 철도시설이 국가소유여야해서 분리한 것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부채를 모두 국가가 가져온거고 철도시설관리공단은 엄연히 말하면 회사 운영방식이 잘못해서 그만한 손실이 난게 아니고 애초에 철도청이 분리될때 그 부채를 나라에서 가져오기로 한거고 그게 아직까지 해결못하고 있는거
코레일이 30% 뜯는데 다시 환급하는 비율이 20%넘는다면 얘기가 달라지는거 알죠? 코레일이 부채때문에 제대로 철도 이용료도 못내고 있는거 알죠?
그래서 넌 KTX 민영화 찬성한다는거냐?
서울에서 부산갈때 이용하는 ktx가격 생각하면 지금의 좌석 넓이가 정당화 될꺼라고 생각하나? 저가항공사보다 2만원정도 싼수준인데 서비스의 질하며 좌석 넓이하며.. 근데 왜 ktx이용하냐고? 다른업체가 없으니까 선택의 폭이 없거든..
민영화는 뭔 쥐뿔이 민영화야 경쟁도입이지 코레일주식을 팔기라도 하냐? 민영화는 개뿔
좌석 넓은거 기다리려면 헤무 430x가 상용화 될 때가지 기다려라
일견 맞는 말인 것도 같다. 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뭔가 이상하다. 철도는 한 개의 선을 따라 이동하는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도로, 항공, 해운처럼 추월이 가능하지 않다. 따라서 동일노선에서 KTX간에 속도경쟁이 일어날 수 없다 <-이부분에 대한 반박은 철저히 철도이용료는 내고 운행하는것이고 우리나라 수서발 목포행, 수서발 부산행에 한정되기때문에 속도경쟁이 없다는 말은 에러.. 그리고 속도경쟁이 다른게 속도경쟁이 아니라 정차역을 돈안되는곳은 안서기때문에 더 빨라짐
서도철이나 서울메트로처럼 지하철과 같이 빨리오는거 타서 서비스질 향상이없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수서발 ktx가 코레일이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하나의 회사 밖에 없는데 골라타긴 뭘 골라타 말이 안되는이야기
알바야 그럼 민영화 시킬 이유가 사라지네 ㅋㅋ
선남촌뜨기 링크가 왜 허구인줄알아? 직원 2~3명에 간부가 한명인 꼴인 인권비로 50%를 지출하는 코레일의 매출을 기준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틀리다.
민간사업자가 누구좋으라고 직원2~3명당 간부를 하나 두냐? (현재 코레일 직원 1/4이 간부)
이렇게 매출의 50%가 인건비로 나가는 코레일같은 돈먹는 집단의 매출을 기준으로 좌석이 적으니 수익률이 적다고 하는건 비교가 안맞는거다
너 추월 금지된 2차선 도로에서 추월해봐.
이건 마치 저가항공사 비행기 크기가 작다고 순수익 적다고 대형항공사랑 비교하는 꼴이네..
추월의 문제가 아니라 정차역 수의 문제라니까? 정차역 적으면 충분히 앞서갈 수 있다. 물론 다른 회피선로 없는 작은 역 빼면
말 잘했다. 그 저가항공사들이 어떻게 저가서비스 제공하는지는 알고 저가항공사 들먹이는거겠지?
알바야 해외 사례를 좀 대봐라. 영국은 민영화 시켰다가 ㅈ됬잖아.
글쎄 존나게 밟아봤자 앞에 열차가 있으면 밟으나 마나라니까?
??뭔소리냐 수서발은 업체가 하나라니까? 수서발 ktx는 코레일이냐 민간업체냐 선택하는게 아니라고 민간업체 하나라고 하나니까 그거 걍 타는거라고
대한항공이 국영이었다라는 정도의 얇팍한 지식가지고 설레발치면 글쓴이 수준이 넘 적나라하게 보이는거 아님? 요금이 KTX보다 20%싸다는둥 잘못된정보로 글을 쓰면 글의 신뢰성이 의심가지 않음?
간단히 말해줄까? 니가 영등포역에서 동대문역 가는데 코레일차와 서메차 골라서 타냐?
영국하고 우리나라하고 같냐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 같냐 비교좀 ㅉㅉ 영국 국철이 적자에 허덕이나 헤엄을 치다 했냐
그리고 아시아나 드립 제발 그만 쳐라. 제주도 가서 너 그 소리 하면 대갈통 깨진다.
대원수 쟨 뭔 골라타는 소리야 수서발 ktx는 업체 하나 선정하면 하나가 하는건데 골라타는게 어케 가능하냐
수서역에서 가까운 애들은 민간업체꺼 탈꺼고 용산에서 가까운애들은 코레일꺼 타겠지
이건 뭔 소리여. 경쟁이 된다고 했다가 경쟁 없다고 했다가. 둘 중 하나만 해라.
등신아 KTX를 서울에서만 타냐
니 말대로면 애초에 경쟁도 아니구만 뭔 속도경쟁이 된다는거냐?
코레일 임급을 줄이는게 불가능하니까 그러는거 아니야 아예 새로 시작하는 회사는 정년 직원들 처음부터 줄이고 하니까 임금문제가 애초에 발생하지 않는거고
야, 경쟁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확실하게 말해라.
속도경쟁은 정차역수로 선로 많은곳에서 가능하는거고 지역나눠먹기는 뭔소리야? 경쟁체제 도입이 애초에 수서발ktx에만 한정된건데 무슨 지역나눠먹기야 그지역만 운영하도록 되있는건데
민영화하면 존나게 효율화가 되어서 아직도 SK에너지가 꿈의 직장인가염
기본 개념도 못 잡고 어리버리까는 녀석이 국토부 알바일리는 없겠지. 이 글 그냥 묻자.
경쟁이 있지 왜없어. 요금이 더 싸다면 수서발을 더 많이탈테고 그게 경쟁이고 그럼 코레일입장에선 우리꺼도 안느리다면서 정차역을 줄이거나 하겠지. 배차간격을 조정한다거나
내가 나중에 정리해서 글 하나 올릴께 그때 봐줘라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나도 ㅋㅋ
재벌특혜는 인정하냐?
그럼 선로를 국민이 공짜로 쓰냐? 철도운임에 vat처럼 포함되어있는건데
이새끼는 무조건 빨리만 밟아주면 사람 많이 타는 줄 아는가배
재벌특혜 또 뭔소리야 철도 운영하려면 돈많은기업이 운영해야 소비자 입장에선 요금 안올릴태니 더 좋지
현실은 많이 정차할수록 사람도 많이태우고 돈도 많이 벌어염 ㄳ
그러니까 민간업체돈으로 지으면 몰라도 국가에서 지을 때 민간업체는 돈 줬냐?
설령 네 말대로 두 회사가 서로 속도경쟁한다고 정차역 막 쌩깐다고 하면 그로 인해 정차패턴 개꼬이고 선로용량 씹어먹고 야 신난다~!
돈 많은 기업이 요금 안 올려서 쌤쑹 헬쥐 놋북이 그렇게 비싼가염 ㄲㄲㄲ
KTX민간개방 찬성하는 이유가 뭔대? 중화학공업이나 항공산업 통폐합에서 보듯이. 민간기업이 중복투자 과잉경쟁해서 손해보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나? 경쟁시키면 모든게 다 잘돌아 갈걸로 생각해? 수서찰발 고속철 만들어서 그회사가 과연 적절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서 정상적으로 꾸려나가고 그결과 국민경제의 총합에 보템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총량 불변의 법칙이라고 어차피 한반도 내에서 창출될 철도사업의 부가가치는 빤한데 그게 경쟁한다고 최저가 최적 경영이 보장될거라고 생각하는 근거는 뭔대? 중공업 철도 항공등 산업각분야에서 있었던 통폐합이 왜 있었는지 부터 먼저 고찰해보고나서 경쟁이 좋네마네 이야기해라...
근데 댓글알바야 니가 젤위쪽에 쓴 아시아나 인급해서 하는말인데, 아시아나가 대한항공보다 더 저렴하다고?ㅉㅉ 어디서 봣냐? 내가 어제 일이잇어서 김포~제주 대한항공vs아시아나 조회해봣는데 두회사 다 일반기간 84400, 성수기92900원으로 둘다 동일햇다.. 그런데도 아시아나가 지렴하다고? 알고나 그소리해라 [핡]
알바 버로우탔나? 아님 매뉴얼 확인하러 갔나?
아무리 수서발이 싸다고 해도 사람들은 자기가 잇는위치 근처에서 타겟지.. 서울역근처에잇는사람이 싼맛에 수서가서 탈려고 서울역에서 수서가는 그 시간동안, 서울역에서 바로탓다면 그 ktx는 이미 천안아산이나 오송역사이를 지나고 잇을듯.. [핡]
글쓴이의 경제적 안목은 닥 유치원생 수준이네.. 아니 유치원생도 요즘에는 이런말 않한다.. 돈많은기업은 자선사업하는줄아냐? 아버지한테 한번 물어봐라.. SK에서 이동통신 가져가가지고 우리나라 툥신요금이 세계에서 제일 저렴해졌냐? 경쟁체제만든다고 이동통신 요금 내려가디? 전국민이 통신비로 자기수입의 10%가까이를 소비하는 나라에서도 통신회사 2.5개정도로 충분하다 // KTX 반작 장사된다고 그걸 민간기업에 떼줘서 장사하게 하면 사업잘될거같어?
제일 중요한 건 글쓴이가 지가 한말이 뭔말인지 모른다는 점이다. 그래서 철갤러들이 답변을 해줘도 뭔말인지 못알아듣고, 철갤러가 답변한 말 그대로 되풀이하는데 반대로 이해를 한다 ㅋㅋㅋㅋ 일부러 이해를 안하려고 하니까 저런 오류를 범하는 거지.
9호선 이야기 해서 한마디 하자면. 9호선이 서울시에 의해 요금인상 반대의 압박에 조용해졌다고 알고 있는대. 9호선이 조용해진 가장 큰 이유는 회사가 자본잠식 상태가 되던 말던 9호선에 자금을 투자한 각종 지주들은 투자금의 이자라는 핑계로 빼먹을 거 다 빼먹고 있다는 게 들통나서 조용해진 거다. 거기다 9호선은 적자라는 핑계로 MBUS 환승은 쏙 빼버려서 승객들만 골탕먹고 있다. 이게 민간의 현실이라고. 글쓴이는 좀 알고서 씨부려라.
어머... 만약에 민간이 10000원정도 싸다고 치자. 그럼 광명사는 내가 수서가서 탈것같냐?
근데 또 지가 논리 엎기를 했어.
근데, 경쟁을 하면 서로 피나게 해야 하는데. 게다가 지금 열차 운행도 경부고속선이나 경인선만 흑자(2009년)인데. 수익이 반반 분담되거나 해서 철도공사 수익률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다는건데? 지금 상황적으로도 KTX로 타 노선 적자 메꾸고 하기에도 빠듯한데 어디 국토부나 그런곳에서 제대로 예산이나 줬나? 차량 수리/검수 등에서도 적자가 나면 제대로 하기 힘들잖아.
제3자로써 댓글 다봤는데 이 글 쓰신분은 뇌가 종범이신듯 ㅎㅎㅎㅎㅎㅎ
수서역이 아무래도 강남권역의 서울 알짜 노른자 지역과 부동산 개발등 돈과 관계되어 있어 민간기업들이 탐내는 것 아니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