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춘천 당일치기 관광 가느라 이용했는데

객실 인원 중 절반이 5~60대로 보였음...

어떤 할머니 일행은 '차가 참 조용하고 시원하고 좋구만~

다음부턴 전철 말고 이걸 타야 쓰겄네~' 하고 입에 마르도록 칭찬하는걸 봤고


그나마 좀 여유가 있는 노인들은 ITX를 이용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