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지상에서 높은걸 달아봐야 설치비나 유지보수에 문제가 있어서 저렴하게 낮은높이로 단거임. 그정도 높이면 어지간해서는 못뛰어 넘음. 뛰어넘어도 다소 시간이 걸리긴 하는데 (CCTV나 주변 목격자가 신고를 할수는 있는데..) PSD를 설치할때 경첩이나 광고판 등등을 무분별하게 설치해서 뛰어넘을수 있는 발판이 된게 문제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2-06-29 21:46
당장 개봉역을 봐도 마감이 부실하거나 역앞에 고가도로나 육교가 있으면 그쪽을 통해서 뛰어넘는경우도 있음. 심지어 일본은 신칸센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경우도 있는데 뭐....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2-06-29 21:49
스크린도어가 초창기에 설치된 역중 하나가 강변역인데 건대입구도 비슷한 시기에 설치됨. 그래서 둘 다 생긴게 똑같은데... 그때까지는 스크린도어 설치가 지지부진 해서 몇군데 설치 안됐을 시기였음. 그러다가 강변역에서 스크린도어 뛰어넘어 선로로 들어간 일이 생김. 그 일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뒤에 스크린도어 순식간에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지상역도 지하에 설치하는 밀폐형같이 멀대만한거로 세우기 시작
므흣(218.50)2012-06-29 22:00
지상역에도 밀폐형으로 설치하는게 원래 계획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도철스타일,코레일스타일의 반밀폐형 스크린도어도 구경해보고 싶은데 아쉽게됐지. 코레일이야 지상구간이 많으니 얼마든지 반밀폐형 설치할곳이 많고 도철도 뚝섬유원지같은데 반밀폐형 해볼만도 한데
원래는 지상에서 높은걸 달아봐야 설치비나 유지보수에 문제가 있어서 저렴하게 낮은높이로 단거임. 그정도 높이면 어지간해서는 못뛰어 넘음. 뛰어넘어도 다소 시간이 걸리긴 하는데 (CCTV나 주변 목격자가 신고를 할수는 있는데..) PSD를 설치할때 경첩이나 광고판 등등을 무분별하게 설치해서 뛰어넘을수 있는 발판이 된게 문제
당장 개봉역을 봐도 마감이 부실하거나 역앞에 고가도로나 육교가 있으면 그쪽을 통해서 뛰어넘는경우도 있음. 심지어 일본은 신칸센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경우도 있는데 뭐....
스크린도어가 초창기에 설치된 역중 하나가 강변역인데 건대입구도 비슷한 시기에 설치됨. 그래서 둘 다 생긴게 똑같은데... 그때까지는 스크린도어 설치가 지지부진 해서 몇군데 설치 안됐을 시기였음. 그러다가 강변역에서 스크린도어 뛰어넘어 선로로 들어간 일이 생김. 그 일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뒤에 스크린도어 순식간에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지상역도 지하에 설치하는 밀폐형같이 멀대만한거로 세우기 시작
지상역에도 밀폐형으로 설치하는게 원래 계획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도철스타일,코레일스타일의 반밀폐형 스크린도어도 구경해보고 싶은데 아쉽게됐지. 코레일이야 지상구간이 많으니 얼마든지 반밀폐형 설치할곳이 많고 도철도 뚝섬유원지같은데 반밀폐형 해볼만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