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절감을 해도 정도가 있지 도를 지나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아나?
뭔 대피선을 죄다 철거하라 그러고 필요한것들도 다 예산절감이라면서 없애라고 하는데..
(무궁화 새마을 광역전철 같이 다닐 역에 대피선이 없게끔 설계하라고 하질 않나..)
내생각엔 철도인력이 없으니 이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가 지금 예상하고 있는데
감사원에서 철도 관련에 대한 업무 처리시에는 반드시 코레일 서메 도철 등에서 사무직이나 현장직 등의 경험을 거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음.
같이다닐역에 대피선없에면 그 [KENNY]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감사원ㅡ [KENNY]
그양반들은 전용버스 타고 다니면 그만이라
117.20 이 양반 전라선이었던가?
맞긴 헌디 고닉은 아직 팔생각이 읎으요. 그러니 당분간은 요상태로 다닐듯
감사원도 결국 공무원 집단임.
그러니 문제
두달 정도 일해놓고 철도를 다 알겠다라고 하더라. 나는 3년을 공부해도 모르겠고만
ㄴ 헐 그런사람도 있음? 뭐여 그건.. 내가 지금 5년째 철도버스에 파고들었는디 잘 모르는게 많구만 두달???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감사원, 선거관리위원회 이런데는 공무원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지만,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도 결국은 \'공무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