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소래포구-안양 노선 7월 8일 부터 연장
기존 안양-월곶지구-소래포구에서
안양-월곶지구-소래포구-소래포구역-인천논현역(청능로사거리와 논현역은 거의 비슷한 위치)-호구포역까지 연장 ㅋㅋㅋㅋ
어짜피 월곶지구-안양구간은 수인선과 크게 겹치지 않아 문제가 안 되는데..
월곶지구-호구포역까지는 수인선하고 거의 동일구간이네
아예 치킨게임 하자는거네 ㅋㅋㅋㅋ
월곶지구 7월부터 교통환경 급좋아 지기 시작하네..
순수히 월곶-논현지구 이동수요만 놓고 본다면 말야
월곶역까지 이동거리와 배차간격, 32번 배차간격 따져보면
32번이 비슷하거나 약간의 비교우위가진다고 할까...
아놬ㅋㅋㅋㅋ
근데 저동네 사람들이 32번 타고 안양 갈까..
논현, 월곶에서 32번으로 안양가는 수요는 없지. 다만 기존에 월곶-소래포구 32번 수요는 좀 있었는데 수인선 개통으로 좀 그리로 몰릴까 했는데 다시 32번에서 노선 연장
근데 저 노선 배차가 고자...
악재는 아닐껄? 월곶-호구포 저정도 거리면 직통버스 없어도 전철타고다닐 거리가 아니지.
시흥투어에 배차가 곶아라서 크게 흥하지는 않을듯
다만 구간수요 노린거라면 수인선 배차가 시망이라서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경원네는 철도랑 맞짱뜨는 짓은 절대 하지 않음. 철도 쪽 낙전 수입을 노리면 (환승에 충실!)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