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터미널 활성화
의양동+연천+포천+철원 인구를 합하면 거의 100만에 달하는 인구가 나옴.
이 수요를 의정부터미널로 끌어모아 경기도내 각지로 가는 시외노선들을 활성화 시킨다면 의정부경전철의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음.
시외버스는 어차피 환승도 안 되니 이용객들이 경전철 환승 여부에 크게 관심 가질 필요도 없음.
문제는.... 터미널 흥하게 되면 또 시외로 이전시키겠지? 게다가 경기순환버스도 있잖아? 안 될거야 아마 -_-;;
2. 통일
통일되어 북부지방으로 가는 여객수요 활성화
이 경우 의정부역은 실로 엄청난 버프를 받을테고 의정부역에 기차 타러 갈 사람들이 환승 여부 따질 이유도 없음.
문제는 그 때까지 의경철이 탈 없이 굴러다닐 수 있는가(....)
생각해보니 터미널 접근성은 좋은데 문제는 터미널이 낡았다는거...
는 KTX인천역이 더 현실성 있을듯
그리고 통일되어도 의정부역 별로 버프 못받음 광명역의 사례에서 알수 있듯이 어차피 경원선 출발역은 서울시내에서 할 가능성 높음
ㄴ시발역이어야만 버프를 받나. 북행이라면 고양권에서도 서울 가느니 의정부 오는 게 편함.
4000원짜리 1일권을 만들면 또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