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서는 열차의 종류를 등급에 따라 분류하고 있음..
영동선 무궁화호와 경부선 무궁화가 노선은 다르지만 도색이 동일 하듯.
즉 현재의 중앙선,경의선,수인선,1호선에 적용 된 빨강 파랑 자석 도색은
1호선 노선이 빨깡이라 해당 도색을 채용한 것이 아닌
코레일 수도권 전동차라는 열차 등급에 따라 채용한 도색인 것임.
(분당선과 3,4호선의 경우 번외)
코레일이 전동차 도색을 열차등급에 맞췄던 비슷한 선례로
과거 분당/과천선 열차와 1호선 도색을 예로 들수 있는데
열차등급이 지하철인 경우 주황색 도색, 전철인 경우 노랑+녹색 도색을 채용함..
(일산선의 경우 기존 주황색 패턴에서 기존 3호선 GEC와 도색 통일하여 파란색)
이상 뻘소리였음.
그냥 이유없음 단순히 차돌리기 뺑뺑이 돌리기 쉬워서
중앙선에서 알바도 뛰어야하고(중앙선도 자석도색) 칠하기도 귀찮고 하니까 안칠했겠지
그럴바엔 차라리 경춘선 도색으로 전부 다 뒤집어버리지.. 자석도색보단 경춘선 도색으로 1호선부터 경의, 경춘, 수인선 전부 뒤집는것이 더 예쁠것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