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짤방. 가능역으로 우회(파란선)
보다시피 왕복 2차선이라 차선 하나 없애야됨.
지하화라는 손쉬운(?) 방법이 있으나 말만 손쉬운 관계로...
2번짤방. 왜 발곡역에서 끊었나? 파란선쪽으로 한두정거장 더 갈수도 있을텐데
가능역 우회보다는 낫지만 얘도 차선 하나가 없어지면 통행에 지장이 생김
다시보니 아파트에 상당히 붙어있는 문제도 생길것같음
3번짤방.
도로 위 고가로 달리는 구간임.
도로로 달리는 구간은 차선 하나 없어져도 큰 지장이 없을것같은 구간.
1,2,3번을 토대로 지상 교통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방향의 연장안을 뽑아보자면 생각할것도 없이
4번짤방의 파란선임. 중랑천 따라가다가 송산교차로 부근에서 우회전 하는 괜찮은 방법이 나옴.
막짤은 미래철도DB에서 줏어온건데 초기계획인걸로 보아 엎어진듯.
저렇게 순환선을 만들고싶다면 발곡역이 지금위치에 있으면 안될텐데..
ㄴ거기도 왕복 4차선인데다가 양쪽으로 건물+가게들이 빼곡해서 폭풍반대에 부딫칠것같아보임...
회룡에서 발곡쪽이 아니라 그냥 직진 후에 동암중 뒤로 돌아서 장암지구 따라가서 신곡지하차도 앞에서 우회전해서 쭉 306보충대까지 가서 탑석에서 만나는 순환을 생각했는데 발곡역 시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