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이 아니라 학생이었음....어떤아저씨가 열차에 끼었는데 문이 열릴생각을 안하니까 그 학생이 벨브 당김거임..사실 꼭 그 학생잘못이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문이 너무 세게 닫히고 빨리 자동으로 열리지 않았음 안내방송 대박이었던게 승객들 보고 알아서 비상벨브 열고 가까운역까지 걸어가라고 ㅋㅋ 진짜 개막장이다... 덕분에 지방에서 의정부경전철 시승하려고 갔다가 타기만 하고 실제 운행중인건 못타고 ㅠㅠ
운행관제사령에 전화하거나 하지 직접 차량에 손을 댐;;
좆망의 냄새가 슬슬 난다 ㅜㅜ
그건 비상정지버튼 누를만한 상황이네
센서가 죽어있었나??? 보통 사람이 문에 끼일정도면 다시 열려야되는거 아님??
경우에 따라 다름. 사람 존나 많이 타서 터져나가는데 문이 자꾸 감지해서 열리면 얼마나 좆같겠냐
그냥 놔뒀어도 아마 출발하지는 않았을거고..
그놈의 16초 정차 진짜 어떻게 해야지 -_-;;
어제도 비슷한 사례 올라왔었음
비상벨이 범골역으로 향하는 열차에서 발생했다는데 무슨 소리냐? 유동닉아 사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