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열차 출입문 안전장치가 그렇게 만만한 시스템이 아닌데. 자동차 급발진은 수백 개의 factor를 계산해서 연료분사장치를 컨트롤하는 컴퓨터의 이상, 또는 정밀한 센서의 오류로 잘못된 데이터가 컴퓨터로 가는 경우에 발생하는 경우고, 출입문 장치라고 해봤자 열차의 문에 설치된 물리적 장치에 연결된 on-off회로일터. 건물에 설치된 화재경보 수신기랑 비슷한 수준의 장치라고 생각하는데?
운지(221.138)2012-06-30 23:31
상식적으로 출입문을 통해서 모터에 들어가는 파위를 직접 온오프 하겠냐? 그리고 당연히 열차문의 개폐상태는 on/off시그널일텐데? 출입문 열림시0, 닫힘시 1, 이런식으로 접점에 의해 전기적 신호가 확인되면 그게 출입문 상태를 수합하는 보드로 감. 모든 출입문에서 신호가 1 발생되면 다시 그 보드는 중앙제어에 출발 가능 시그널을 표출.
운지(221.138)2012-06-30 23:44
그러니까 저 시스템은 안전하다고. 비유할 께 없어서 저걸 자동차 급발진에다 비교하면 안되지.
운지(221.138)2012-06-30 23:51
컴퓨터 에러 나서 병신되는 꼴은 봤어도 스위치 고장나서 전깃불 못 끄는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
운지(221.138)2012-06-30 23:57
자동차 급발진은 일단 컴퓨터고 첨단 센서고 수십개가 들어가는 집약적 부품에서 나는 에러가 초래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충분히 가능함. 다들 생각치도 못한 외부요인으로 컴퓨터 맛 가는 경우를 한두번은 경험해봤을테니. 그런데 급발진 케이스와 비교해서, 출입문 접점센서는 가정용 스위치보다도 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개-폐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편함.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스위치가 맛탱이가 가서 전기가 안 흘러야 하는 시점에 전기가 흐를 수 있다! 는 건 솔직히 억지가 아닌가 싶음. 물론 그런 걸 다 감안해서 제작하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출입문 안전장치 고장이 무슨 자동차 급발진마냥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건 아니고,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자동차 급발진보다 훨씬 더 낮다고 봐야 할 듯?
운지(221.138)2012-07-01 00:03
2호선은 작년인가 제작년에 출입문 센서 고장?으로 문 열린체 몇번 운행하지 않았음?1호선도 그랬던 적이 있는듯?공익이 마대자루랑 현수막 같은걸 들고 바람막이 역할하는 사진도 기사에서 본적 있음.
자동차가 아니라니까요
ㅡㅡ
나한테 회로도가 없는게 한이다
정말
http://knrvvvf.com.ne.kr/ec-outline/low-v.htm
닥치고 열차 출입문 안전장치가 그렇게 만만한 시스템이 아닌데. 자동차 급발진은 수백 개의 factor를 계산해서 연료분사장치를 컨트롤하는 컴퓨터의 이상, 또는 정밀한 센서의 오류로 잘못된 데이터가 컴퓨터로 가는 경우에 발생하는 경우고, 출입문 장치라고 해봤자 열차의 문에 설치된 물리적 장치에 연결된 on-off회로일터. 건물에 설치된 화재경보 수신기랑 비슷한 수준의 장치라고 생각하는데?
상식적으로 출입문을 통해서 모터에 들어가는 파위를 직접 온오프 하겠냐? 그리고 당연히 열차문의 개폐상태는 on/off시그널일텐데? 출입문 열림시0, 닫힘시 1, 이런식으로 접점에 의해 전기적 신호가 확인되면 그게 출입문 상태를 수합하는 보드로 감. 모든 출입문에서 신호가 1 발생되면 다시 그 보드는 중앙제어에 출발 가능 시그널을 표출.
그러니까 저 시스템은 안전하다고. 비유할 께 없어서 저걸 자동차 급발진에다 비교하면 안되지.
컴퓨터 에러 나서 병신되는 꼴은 봤어도 스위치 고장나서 전깃불 못 끄는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
자동차 급발진은 일단 컴퓨터고 첨단 센서고 수십개가 들어가는 집약적 부품에서 나는 에러가 초래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건 충분히 가능함. 다들 생각치도 못한 외부요인으로 컴퓨터 맛 가는 경우를 한두번은 경험해봤을테니. 그런데 급발진 케이스와 비교해서, 출입문 접점센서는 가정용 스위치보다도 더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개-폐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편함.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스위치가 맛탱이가 가서 전기가 안 흘러야 하는 시점에 전기가 흐를 수 있다! 는 건 솔직히 억지가 아닌가 싶음. 물론 그런 걸 다 감안해서 제작하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출입문 안전장치 고장이 무슨 자동차 급발진마냥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건 아니고,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자동차 급발진보다 훨씬 더 낮다고 봐야 할 듯?
2호선은 작년인가 제작년에 출입문 센서 고장?으로 문 열린체 몇번 운행하지 않았음?1호선도 그랬던 적이 있는듯?공익이 마대자루랑 현수막 같은걸 들고 바람막이 역할하는 사진도 기사에서 본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