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L은 시승기간동안 직원탑승시켜서일생기면 즉각 대처하고수시로 무전기로 관제에 무전 날리고 했던거 같은데...브글도 시승기간이 하필 추석이라 사람 몰렸는데짧은 출입문개방 시간때문에 끼는 사람 많았는데낄때마다 탑승직원이 수동으로 문열어주고 제어반 조작하던데...아예 많이 내리는 역은 수동개폐까지 하던데 (물론 추석이라는 특수한 케이스때문에 사람이 많아서 그러는 거겠지만)의정부 경전철은 직원 아예 탑승 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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