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접점 이야기가 나와서
나도 복습할겸 알 사람은 알고 넘어갈겸 해서 뻘글쓰고 넘어감요 ㅇㅇ 결코 자랑질
1,4호선 납작이 3VF기준
첫째사진이 출입문 안에 뜯어봤을때 전체모습이고
둘째사진이 그 안에 있는 출입문접점임
사진보면 DILp, DPL, DRO 접접 3개가 있음.
DILp : 출입문간격이 7.5mm이하일때 접점이 붙어 역행회로를 구성해줌. 회로를 구성해주면 출입문이 닫힘으로 인식되어 운전실의 DOOR등이 점등되어 출발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줌. 무슨말이냐 하면 출입문이 닫히면 출발할수 있는 상태로 차량이 기관사에게 " 나 움직일 수 있어요" 라는 표시임.
DLp : 출입문 간격이 12.5mm 이상이 되면 접점이 붙어 차측등에 빨간등이 되어 차장에게 문이 열렸다는 표시를 알려주는 접점. 한 칸당 4개의 출입문이 있는데(역에서 문열릴때 양쪽으로 열리진 않으니까. 총 출입문은 8개) 각 출입문마다 출입문 접점이 붙어있는데 하나라도 안닫히면 접점이 안붙어서 빨간등이 소등이 안됨.
DRO : 출입문간격이 12.5mm 이상되었을때 점점이 붙어 재개방회로를 열어주는것. 뭔소리냐 하면 출입문이 열려있을때 붙게되는 접점인데. 출입문이 닫힐때 어떤 사람이 물건이나 자기 신체를 넣어서 출입문에 낄때. 12.5mm 이상이되어 출입문이 열려있는걸로 인식이 되고, 운전실의 출입문 조작버튼의 재개폐버튼이 있는게 이 회로를 연결해주어서 물건이 끼인 출입문이 있을때 출입문재개폐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그 출입문만 다시 열리는 방식임.
뭐 이건 기관사. 차장이 있다는 전제지만 경전철같이 무인자동화같은 경우는 자동차단되는게 맞고 특히 제3궤조를 채택하게 된다면 여객이 선로로 내려올때 감전을 막기위해 급전을 차단하는게 맞는거고ㅇㅇ 결국 너님들 지하철 이용할때 최소 12.5mm 이상되면 접점이 붙으니 기관사가 ㅄ아닌 이상 다시 열어준다 이소리임.
그렇다고 써먹지는 말고
참고로 둘째사진 오른쪽보면 나사인가? 볼트가 서로 붙어있는게 보일거임. 저게 출입문닫혀있을때 서로 떨어져있는데 그때 DIPL접점만 붙어서 역행핸들을 취급가능하게 해주고. 출입문열릴땐 오른쪽에 있는게 출입문따라 움직이는데 저게 접점에 있는걸 밀어주면서 DIPL은 차단시켜주고 DPL.DRO 를 접점시켜주면서 역행은 차단하고 차측등, 재개방스위치 회로를 구성해주는 즉, 기계적 접점을 취급한다 이거임
술 쬐금 먹고 나도 헛소리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는데 그래도 책다시 뒤져보면서 조금이라도 외우게 되는군
틀린거 있으면 지적플리즈
P.S : 나도 이거 사진찍고 다른 인터넷사이트 뒤지다 보니까 명칭이 좀 다르더라구 ㅇㅇ
저 사진찍을때가 4호선 동글이여서 그런가 철자가 좀 틀릴거임.
자료출처는 http://blog.naver.com/kazuki22?Redirect=Log&logNo=60159915092
+ 내 대가리 지식 에서 나온거니 약간의 오류가 있을거라 생각함 뉴뉴
면허교육기관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다보니 이젠 철갤이나 철도동호회에서도 전동차교육을 받은 자를 심심찮게 볼수있게 되었군
엌ㅋㅋㅋ저 도어엔진ㅋㅋㅋ아 낮익은 그것ㅋㅋㅋㅋ근데 하나 사족을 붙이자면 요즘 전기식 도어의 경우 DCU에서 판단해서 도어접점을 붙여주는 경우가 종종 있음. 즉, 기계적으로 문이 닫혀야만 접접이 붙은게 아니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