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느낌은
짧...다..........
역은 다들 이쁘게 지었더라구요
근대 신설역인데도 스크린도어 없는게 신기하네요
설계를 오래전에 해논거라 그런가요?
오늘은 개통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
대부분이 가족단위로 오시더라구요.
확실히 평균연령층은 높습니다... 20대는 거의 종범...ㅠㅠ
아직 짧은 구간만 개통한것이지만 출퇴근 시간대에 수요는 꾀나 될거 같아요
그 짧은 시간동안 인상깊었던건 월곶과 소래 사이의 물길이네요
정말 괜찮았어요.... 그 옛날 소래포구 생각하면
지금 고층아파트가 즐비한 모습이 익숙치 않지만, 의외로 어울려서 참 멋지단 생각이듭니다.
시간여유 있으신 철갤러분들은 한번쯤 다녀오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
여름이라 소래에서 회드시는건 피하시는게 좋겠네요... 요즘이 기생충이 가장 활발할때레요
음식 조심해서 먹읍시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