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포동 미사일같은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아빠가 각 역 지나갈때마다 유래 막 설명함..고조선 시대가 어쩌구 조선시대에 어쩌구... 특히 소래포구 지나갈때 셔터가 엄청나게 터져댐. 대놓고 아들 철덕으로 만들듯 ㄷㄷ
미치겠다 ㅋㅋㅋ
누가 철덕이 여친 못 사귄다고 했냐?
근데 그 사람이 철덕인지 카메라덕인지 여행덕인지 블로그덕인지 그거는 잘 모르겠음...
왜 철덕이지 역사설명인데.. [GJFC]
단순한 역사 설명이 아니라 막 호구포라는 역이 왜 이름이 어땠고 달월역 원래 들어서는건데 미뤄졌고 연수역 언제 세워졌고 이런거 봐서는 단순 역사덕후는 아닌거 같음.
철덕인 공인중개사일수도
철덕과 력덕의 만남이라ㅋㅋㅋㅋㅋ
음 철덕끼가 있었나??ㅋㅋㅋ
그옆에 내가 타고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