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타고 계양에서 원인재까지 가서 원인재역에서 수인선 환승..
확실히 수인선 개통 직후라서 그런지 사람들 많음..
그리고 개통 초기라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많았다는..
원인재역에서 수인선을 타고 오이도 방향으로 가니 소래포구에서 어르신들이 많이 내리심.
오이도에서 4호선(안산선)으로 갈아타고 서울역까지 갔는데 12시48분경 금정역에서 4호선과 1호선이 동시 도착... ㄷㄷㄷ..
그나저나 계양역 오전 9~10시대 배차간격 최악 ㅠㅠ
계양역에서 열차 놓쳤다간 17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발생...
아니 공항철도랑 환승되는 역인데 배차간격이 왜이런지 -_-;;
맞음 어르신들이 많이 타시고 내리신것같음 수인선 적자 볼까??
어쩐지 노인분들도 많이 타셨더니만..
계양역(인지철)이 그시간대에 왜 배차간격 최악이냐면 기지입고(박촌행)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