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선뒤에 있던관계로 무슨상황인지, 표까지 자세히봤는데

어린이표로 탔던것이었음... 승무원이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추가요금 징수하길래 몇배부가금을 물릴려나 쳐다봤더니... 그냥 어른표에대한 차액만 지불시키고 끝나네.

승무원언니 너무 인정베푸시네ㅜㅜ 부가금을 확 때려야 다시는 어린이표질을 안할텐데... 이사람 앞으로도 안걸리면그만아닌가 생각으로 탈거같은 예감이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