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타다가 갑자기 생기는 궁금증 때문에 ....

집이 인천이었고 외가댁이 서울이여서

주말 한달에 두세번씩 경인선 탔었는데

80년대 후반 당시

인천쪽은 게이트가 기계식으로 사람이 감시하면서

작은 기계에 표를 긁으면서 갔었던거 같았는데 덜커덩 같은 소리도 나고

이거 때문에 전철타는게 늘 재미있었는데

이거 이름이 몬지 아는횽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