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1. 마실차원이 아닌 실제 이용승객 꽤 있음. 심지어 자전거 승객도 나름 보임.
2. 오이도역 착석되고 몇명 입석인 상태로 들어오고, 이중 절반가량이 4호선쪽으로 환승했음.
  = 50% 정도는 개통기념 마실이라는 소리지.
3. 이번 주말이 흐리고 비가 와서 행랑객이 없어서 그런거고 주말엔 홍보되면 소래포구 가는 사람 꽤 많을듯.
4. 평일 출퇴근 시간대는 남동공단이나 안산쪽으로 출퇴근하는 인원이 제법 될듯.

결론 : 나름 흥할듯. 그러나 17만 예상수요를 채우기는 할지...


[의정부경전철]
1. 오늘부터 유료승차라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그냥 한바퀴 도는 승객 80% 가량?
 = 탑석역 도착했는데 20% 정도만 내리고 나머지는 그대로 앉아있거나 전망칸으로 잽싸게 자리 옮김
2. 보통 종착역에서 강제하차 유도하는데 얘네는 안하네? 그래서 위에 말한 80% 승객 회차선 들어가서 반대방향으로 가는것도 경험함 ㅋ
3. 발곡역은 회차선이 회룡역 방면으로 나 있어 도착하자마자 바로 회룡역 방면으로 운행함.
4. 회룡역 통합역사 임시 개업. 1호선-경전철간 환승거리 짧음
5. 확실히 가감속 빠르고 곡선구간 주행도 빠른편이라 짧은 역간거리임에도 속도감 꽤 있었음.

결론 : 회룡역 환승도 괜찮고, 속도도 의외로 빠름.
의정부터미널, 로데오거리, 의정부신세계, 시청, 경기도2청사등 곳곳을 경유하는 편이라
환승할인하면 완전 개망하는 수준까지는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