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악부 미친거 맞음.인천공항, 수서평택선 등 흑자나는거나 파려고하고 ㅡㅡ대신 호남고속철도, 김해공항같이 적자나는 걸 민영화해서 국가 재정에 보탬이 되야지솔직히 인천, 김포, 제주, 대구 등 각종 지역공항하고 경부고속선하고 수서평택선 같이 흑자나는건 국가가 운영해야 정답아님?
김해공항은 어차피 남부권신공항 밀양에다지으면 폐항할텐데
그래봤자 0.58일텐데
그리고 김해선이나 용인선은 뻥튀기전문 교통원이 측정해서 B/C 1넘겼음에도 적자나는데, 하물며 뻥튀기를 해서 0.38이 나왔다는건 정말 심각한거아닌가?
ㄴ 저 사람의 계산법에 의하면 0.71인데 그래도 1에 한참 못미치는건사실
저 0.71도 어떻게해서 책정한거지는 구체적인언급이없어서 그다지 신뢰는 안가지만
참고로 김해경전철 B/C가 1.3이었나? 그정도였는데 현실은?? 이용예상승객의 17%밖에 타지않는 씁쓸한 현실
호남고속선은 가카네가 언급했다시피 경제성보단 지역균형발전때문에 만들었다보는게 더 큼
어쨌든 정부가 진실한 민영화를 원한다면 흑자노선인 수서평택선이 아니라 적자노선인 호남고속선 파는게 정답
ㄴ 지금도 호남선에 산천 잘만 굴러다니는데 수요는 .........
경부고속선이야 1970년대부터 경부선이 포화상태에 달해서, 30년전부터 필요하던것이었지만, 호남선은 뭔가? 경부선처럼 포화인가?
애시당초 익산 이남은 그냥 호남선을 선로직선화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솔직히 본래 민영화의 취지대로라면 흑자나는 고속철도랑 경인선빼곤 민영화하는게 맞다고보지만, 현실적으로 민간사업자가 받아줄지도 의문이라, 딱 아슬아슬한 정도인 호남고속철도를 민영화하자는거지.
니 논리대로라면 호남고속철도는 적자가 나긴 나지만, 민간이 부담하기에도 그리 큰 부담은 없다는거 아녀?
그렇다고 지역차별이랄것도없는게 수서평택선과 달리 그동네는 꼬우면 호남선 타던가 ㅡㅡ 구토해악부가 경쟁체제니 뭐니 하는건 수서평택선이 아니라 오히려 호남고속철도 익산이남구간에 적용하는게 맞다고보는데?
그리고 지금 대구공항에 K2때문에 그런거지, K2만 꺼져주면 더 많은 노선을 유치해서 김해수요의 22%에 달하는 대경권수요를 뺐어올수있음. 김해는 좆망확정
참고로 대구공항은 2005년까지만해도 4억원 흑자였다는 사실도 알아주면 좋겠고 ㅋ
밀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퀄리티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