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엔 차는 중산층 이상만 끌고다닐 수 있는 거였고 그동네 도로 사정도 병맛이라서 깡촌이라도 탈 사람이 꽤 있었음.
....(219.250)2012-07-02 01:07
90년대 초만 해도 월곶, 소래, 달월 이쪽 차끌고 가려면 어휴...
....(219.250)2012-07-02 01:08
90년대 초만해도 엑셀은 중산층진입할수 있는 차였고 80년대에 포니 끌고다닐정도면 그 마을서는 재력이 있는 사람으로 봐야했음..
스텔라는 그 마을서 부자였고 스텔라도 기사가 모시는 차였고 80년대말 90년대초에 시나 군단위 도시서 쏘나타는 상급부자 그랜저는 초부자에 재력가나 조폭이었음. [핡]
apple_man(dkswnsgh02)2012-07-02 07:30
90년대초에 지금의 주요국도도 지금의 지방도수준이었음.
지금은 군용선에나 있을법한 4종건널목 즉 경보기나 차단기도 없는 건널목이 주요간선철도에도 많았음.
지금은 입체화됬지만 당시 주요국도에는 건널목이 많이 있었음..
[핡]
오히려 그땐 깡촌이라서 있었다고 보는게 맞을듯 협궤열차시절에 역은 대충 만들면 되는 역
그시절엔 차는 중산층 이상만 끌고다닐 수 있는 거였고 그동네 도로 사정도 병맛이라서 깡촌이라도 탈 사람이 꽤 있었음.
90년대 초만 해도 월곶, 소래, 달월 이쪽 차끌고 가려면 어휴...
90년대 초만해도 엑셀은 중산층진입할수 있는 차였고 80년대에 포니 끌고다닐정도면 그 마을서는 재력이 있는 사람으로 봐야했음.. 스텔라는 그 마을서 부자였고 스텔라도 기사가 모시는 차였고 80년대말 90년대초에 시나 군단위 도시서 쏘나타는 상급부자 그랜저는 초부자에 재력가나 조폭이었음. [핡]
90년대초에 지금의 주요국도도 지금의 지방도수준이었음. 지금은 군용선에나 있을법한 4종건널목 즉 경보기나 차단기도 없는 건널목이 주요간선철도에도 많았음. 지금은 입체화됬지만 당시 주요국도에는 건널목이 많이 있었음.. [핡]
당시 달월역은 그냥 팻말 하나 세워진걸로 끝이었음. 표는 차내에서 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