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망한다니 뭐니 설레발 있었는데,양구하고 연계된 ITX 신병 면회 열차도 생기고;;;이건 뭐 관광상품이겠지만...춘천-청량리였던 것들이 춘천-용산으로 바뀌었던데.설레발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관심없이 잘 타주는 듯...
경춘선 전철 이용 고객 중 30~40%가 청춘으로 갈아탔다고 함. 그래서 기대 이상으로 잘 나가는 중이고 현재 추가발주중
통계로 따져서 40%이지.. 거의 60%이 청춘 으로 탐
청춘 많이 흥하는듯.. 전동차를 다른호선으로 보내고 그걸 청춘으로 매꾸랴고 하는 정도이니
뭐 처음에는 그거 탈바에야 버스탄다고 하는 사람들 많더구먼.. 뭐만하면 버스타령
극소수 이글루,감식초급 77E들의 준동과는 달리 대다수 정상인들은 서울에서 춘천까지 교통비 만원 내는 것보다 서서가는걸 더 싫어하니까요 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