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잘곳이 있어서 2박머물건데
일단 밤에 동해남부선쪽에서 타고와서 부전역 내려서 서면의 어디 아파트에서 잘거고
그다음날은 안평차량기지 가보고(4호선 시승목적이 크지만) 해운대 가보고(해운대는 2번 기봤는데 내가 워낙 바다를 좋아해서. 해수욕하지는 않을거)
그다음으로 BGL 타고 수로왕릉이랑 박물관갔다가 시간남으면 어디 한군데 갔다가 갈건데(범어사나 태종대 둘중 하나 고민중. 다녀오긴했지만 너무좋아서 ㅋ)
그리고나서 광안리인가 해운대에서 부산바다축제 개막을 하느라 불꽃놀이를 하더라고.
그거 보고 시간남으면 어디 갔다가 아파트로 퇴갤.
그다음날은 범어사나 태종대 못갔다면 거기 갔다가 어느 한군데 더 갔다가 경전선타고 여수로 출발할 계획임.
이외에 부산에 갈곳 있으면 추천좀...
(해동용궁사, 용두산공원, 아쿠아리움, 범어사, 자갈치시장 등등 다녀옴...)
철덕에 맞는 곳 추천해주셔도 좋고...
날짜맞으면 사직구장도 가볼생각
아 맛집도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고...
을숙도나 가보시는게?
해질 때 쯤 다대포가서 다대포 일몰 보시고 근처 꿈의 낙조분수 한번 보시는거 추천. 태종대 순환도로에 있는 태종사 수국 추천드림. 그리고 이왕 4호선 타는거 수안역의 내부 동래읍성임진왜란역사관도 한번 보시는게? 음식은 개인 취향이라 뭐라 할 수 없지만 밀면 먹을거면 부산역앞 초량밀면이라던지 닭을 먹고 싶음 부평동 거인통닭? 국밥은 뭐 적당히..BGL 탈거면 사상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장수촌이랑 합천 돼지국밥 괜찮음. 여기저기 있는 체인점이긴한데 거기가 제일 괜찮았음여.
모두 ㄱㅅ요. 참고하겠습니다
해운대올꺼라믄 구청 뒤에 서울깍두기 곰탕도 괜춘해유 ㅇㅇ [핡]
ㄴ ㄱㅅ요. 해운대에서 안쪽으로 들어가서 국밥먹은적이 있는데 그쪽도 찾아봐야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