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X광명역 종착열차 증편
지금 KTX들이 거의다 서울/용산에 종착하는데 정차역 많은것들 위주로 광명종착좀 늘린다.
단, 광명셔틀을 30분정도로 고정배차 시켜야함. (매시 00,30분 발차 이런식으로)
2. KTX 전용선로 건설
철갤에도 가끔씩 뜨는데, 서울/용산까지 지하로 전용선로를 건설합니다.
2-1. KTX는 수서 일반은 서울 로 2원화
일본에 오사카/신오사카 처럼, ktx역과 일반열차 역을 분리시킵니다. 그리고 서울발 ktx를 지선격으로 뜨문뜨문 보냅니다.
3. 일반열차를 서울 전에 종착
장항선열차는 전부, 호남선열차는 1왕복 빼고(대전-광주) 용산까지 올라갑니다.
물론 서울-각지방 의 수요가 많은많큼 전부 보내면 안되고, 전라선 열차가 일부 익산에 종착하는 만큼, 하루 몇편만이라도 장항선은 천안에, 호남선은 대전에, 장항선은 천안에 종착시켰으면 좋겠습니다. (호남선을 서대전종착시키면 고자됨, 대전종착.)
대전-익산-목포/광주, 천안-장항-익산 열차 증편 하고 경부선열차와 연결
4. 수도권-대전권 광역전철 연결
서울-대전간의 수요도 꽤 됩니다. 그런데 수도권 광역전철은 천안까지(장항선 빼고) 까지만 연결되는데 천안발 열차는 없습니다. 천안-청주공항간의 수도권전철 연장과, 계룡-서대전-신탄진-오송-청주공항 의 충청권 광역전철이 계획되어 있으니 수도권이 기존선 이용시 오송-청주공항 구간, 신선이용시 청주공항에서 환승해서 대전쪽으로 가게 된다면, 요금때문에라도 일부사람이 빠질듯 합니다.
5.(완전뻘짓) 1호선지하화
광역전철 1호선을 따로 떼어서, 서울-구로,금천구청 구간을 지하화합니다. 지상으로는 여객열차가, 지하로는 광역전철이 다니며, 구로-구일구간, 금천구청-석수 구간에서 지상으로 올라옵니다.
1호선의(잔여)지상구간 : 소요산-회기, 구일-인천, 석수-신창
6. 수원종착 무궁화 신설 or 서동탄-오산 선로 건설 후 일부 무궁화호 서동탄종착
이건 ktx 광명종착의 무궁화버젼 입니다. 광역전철로 서동탄까지 보낸 다음 거기에서 무궁화로 갈아타게 유도합니다. 수원회차가 가능하다면 수원회차가 좋겠지만, 어쩔수 없을경우 서동탄행 열차를 보냅니다.
이 6개의 대안중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뭐라고 생각함?
2번. 돈 들지만 가장 확실한 선택.
1번으로 될 듯.. 어차피 KTX수서역 생기면 수요 분산됨
3번 6번은 회차가 곤란할것같은데.. 돈들어도 미래를 위해선 2번을 했으면
1번은 어차피 기존 공급의 분산이 아니라 신규 공급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어차피 현재로서 광명착발의 수요는 \'서울용산착발이 꽉 차버린 상황에서의 대체재\'정도로 수요를 잡는 수밖에 없고 이것은 대단히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될 수밖에 없음.
1번은 서울/용산 ktx를 거의 전부 광명으로 돌려야 겨우 해결될듯... 3번의 장항선은 몰라도 호남선은 이미 대전발 광주행이 있음. 충북선도 8/9가 대전발임. 회차는 그닥 걱정안됨. 6번도 회차문제 해결안되면 서동탄종착
당연히 2번대안이 다른것보다 훨씬 좋지
아사기리// 2-1번이라면 추가로 돈 별로 안들이고 전용선로 확보가능
KTX 초기 플랜처럼 70%를 광명착발로 돌린다면 모를까....
5번은 망상... 왜냐면 지하에 역 건설하는게 어렵고 돈도 많이 들어감~~ 오죽하면 신안산선 서울시내역들 대피선 DELETE 하겠음?? 전철은 그냥 기존 지상선 이용하는게 현명하고 비용도 훨씬 적게 들지...
수서발 생겨도 서울/용산발 오히려 늘어난다고 들엇는데...2번이 확실히 효율은 가장 높을거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