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먹어야할 신호에서도 15km/h나 25km/h로 운행하면 지연을 줄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66호선(gotz1)2012-07-11 21:57
ㄴ앞에 열차가 가는 경우 정지신호는 2개임 폐색신호기에 한해서 첫번째 정지신호는 15km/h 이하로 진입가능 그러나 기관사가 판단을 잘해야 함 오히려 15km/h 취급하고 들어갔다가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 터질 경우 진행신호가 났는데도 15km/h 속도에 묶여서 질질질 가야하는 경우가 생김(ATS는 점제어식이므로)
1(183.107)2012-07-11 22:18
1호선 지연의 개인적인 사견은 다양한 종류의 열차가 서로 얽히고 섥혀서 같이 지연먹는 것 (회기역만 봐도 지상청량리에서 아무거나 하나 출발하면 평면교차로 죄다 꼬이거나, 경부선은 급행이 여객선을 써야해서 오는 문제)이 가장 큰 문제고, 두번째는 천편일률적인 정차시간과 주행시간, 세번째는 주요한 종착역들의 문제라 보여짐.
코레일은 4현시를 기본으로 놓이고, 서메구간에는 3현시를 기본으로 놓고 쓰고 있음
경부나 중앙은 5현시 아닌가
짤은 금구네 ㅋㅋ [HEMU]
4현시 쓴다고 지연 처먹는건 1호선이 아닙니다 고갱님.
ㅇㅇ
코레일 4현시고 서메도 4현시임 지연먹는거랑 신호현시계열과는 전혀 상관없음
정지먹어야할 신호에서도 15km/h나 25km/h로 운행하면 지연을 줄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ㄴ앞에 열차가 가는 경우 정지신호는 2개임 폐색신호기에 한해서 첫번째 정지신호는 15km/h 이하로 진입가능 그러나 기관사가 판단을 잘해야 함 오히려 15km/h 취급하고 들어갔다가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 터질 경우 진행신호가 났는데도 15km/h 속도에 묶여서 질질질 가야하는 경우가 생김(ATS는 점제어식이므로)
1호선 지연의 개인적인 사견은 다양한 종류의 열차가 서로 얽히고 섥혀서 같이 지연먹는 것 (회기역만 봐도 지상청량리에서 아무거나 하나 출발하면 평면교차로 죄다 꼬이거나, 경부선은 급행이 여객선을 써야해서 오는 문제)이 가장 큰 문제고, 두번째는 천편일률적인 정차시간과 주행시간, 세번째는 주요한 종착역들의 문제라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