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동대구발 서울행 무궁화호 카페객차에 들어가 보니
내일러 둘이서 아주 가관도 아니더군~
내일러가 무신 벼슬이냐?
모가지에 내일러 개목걸이 하나 걸고 카페객차가 지들 안 방이냥
쳐 누워 자는걸 보니 완전 거지들이 따로없네~
통로를 오가는 사람들은 저 새끼들 때문에 불편해 하고~
내일러 상품 팔기 전에 인간들 기본적인 공공예절교육부터 좀 시켜서 팔아라..
아니면 화물열차 차장객차 안굴리고 썩어 가는데 그거 연결해서 내일러들
태우고 다니던가..
왜 일반 승객들이 저런 잡것들 때문에 열차이용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야 하나?
심하네ㅉㅉ
아 2주후 내일로 떠나는데, 갑자기 떠나기 싫어지네 [코렁코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