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객차가 아주 좋은 앉아갈수있는 곳이라고 퍼뜨려서 혼잡유발시킨것도 바이트레인이 한몫했지.

그놈의 가이드인가뭔가 하는곳에 보면 나와있을거다 아마.


솔직히 사람 많으면 카페객차에서 어쩔수 없이 앉아가는건 이해하지만

좌석들도 조금씩 있는데 카페객차 바닥에 쳐누워서 자리차지하면서 가는새끼들은 좀 꼴보기싫긴함

얼마전에 청량리역에서 열차탔을때도 내일러들이 다짜고짜 의자에 앉아있다가 카페객차에서 도시락 산 사람이

쭈뼛쭈뼛 뒤에서 서성거리다가 결국 이거 먹으려고 하는데 자리좀 비켜주면안되냐고 해서 비켜주더라

이런 행태가 언제까지 계속 지속되어야 할지 좀 의문이기도 하고... 


역에다가 가방 맡기는걸 추천하는 애들은 뭐하는 애들이냐?

전에 안동역에 가보니까 알아서 자기가 가방을 맡기는 공간이 마련되있던데

여름되면 가방때매 아주 골치라더라 밖에까지 쌓여서


역에서 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분실되면 역에서 책임져야지 공간관리해야지

얼마나 고생이 많겠냐... 그렇게 되있는곳은 그렇다 쳐도 안그런곳까지 가서 가방맡겨달라하는애들 보면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