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짠내?
그렇다면 염분이 섞인 바람을 맞는다는건데.... 부산 도찰은 지상구간 따로 있냐?
열차가 롱런할 수 있을지 그게 궁굼하네.... 신경은 썻겠지만 그래도 부식으로 노후화가 빨리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부지철에도 지상구간이있긴한데 바닷가근처는아니지. [핡]
ㅇㅇ 부식때문에 빨리 가겠다. 철이든 뭐든 바닷바람엔 장사음슴
수려선이 부활하면 좋겠지만 철도가 찬밥 신세인 우리나라에선 무리겠지?
수인선이 그렇다면 영종대교를 횡단하는 공철은 ㄱ...;; 물론 거긴 수산물시장은 없지만..
공철도 꽤 부식 진행된걸로 앎
제일 좋은 건 미스릴로 철길을 만들면…. (퍽!)
이미 몇몇 분들은 해산물 사고 탑승하는 분들도 간혹 있음. 물론 이중포장으로 물기 흐르는 일을 최소화시키긴 하지만~_~;;
바다하고 꽤 떨어진데다가 스뎅제질인 부지철이 녹슬면 공철/수인선 미래는 뻔하지...
특유의 짠내?
그렇다면 염분이 섞인 바람을 맞는다는건데.... 부산 도찰은 지상구간 따로 있냐?
열차가 롱런할 수 있을지 그게 궁굼하네.... 신경은 썻겠지만 그래도 부식으로 노후화가 빨리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부지철에도 지상구간이있긴한데 바닷가근처는아니지. [핡]
ㅇㅇ 부식때문에 빨리 가겠다. 철이든 뭐든 바닷바람엔 장사음슴
수려선이 부활하면 좋겠지만 철도가 찬밥 신세인 우리나라에선 무리겠지?
수인선이 그렇다면 영종대교를 횡단하는 공철은 ㄱ...;; 물론 거긴 수산물시장은 없지만..
공철도 꽤 부식 진행된걸로 앎
제일 좋은 건 미스릴로 철길을 만들면…. (퍽!)
이미 몇몇 분들은 해산물 사고 탑승하는 분들도 간혹 있음. 물론 이중포장으로 물기 흐르는 일을 최소화시키긴 하지만~_~;;
바다하고 꽤 떨어진데다가 스뎅제질인 부지철이 녹슬면 공철/수인선 미래는 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