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공사6호선 예전 609편성 현대정공산 VVVF인버터 GTO소자도 그렇고 차체외형틀이나 대차(이쪽은 잘 몰라서 패스...)같은 대부분의 핵심부품 정비문제, 고장이나 회생제동등의 효율고려안하고 일단 만들라면 자체적으로 만들순있지않아? 질이 좀 떨어져서 그렇지
아니면 내가잘못알고 있는거?;;
댓글 15
3VF \"소자\"를 만들 \"시설\"이 없음.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2-07-12 20:28
동차 대차 설계야 뭐 죄다 일본꺼고...
하루카나소라(koreapyj)2012-07-12 20:29
그러한 의미에서 SR001은 .........
66호선(gotz1)2012-07-12 20:31
근데 현대정공에서 예전에 만들었던 609편성 인버터소자는 어떻게 만든거야? 그것도 국산화라고 말하긴 힘든 라이센스생산으로 만든거? 아님 뭔가 다른게 있는건가;;
익명(58.120)2012-07-12 20:42
IGBT 자체는 만들 능력이 없고, IGBT를 Module화 시켜 트랙션 제어에 쓰이는 인버터를 만들 능력은 있음. 결론은 원천기술은 음슴. 다만 응용기술은 레알 킹왕짱임. 한달이면 차 한편성 만들수 있음... 설계부터. 난 우리회사와서 이게 가능하다는거 알고 깜놀했다.
김야매™(winnt5)2012-07-12 20:48
ㄴ결국에는 원천기술의 부실함이 키포인트란거네ㅇㅅㅇ
익명(58.120)2012-07-12 21:02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IGBT말고 GTO소자는 만들수있음? 아니면 그것도 마찬가진가; 내가 이쪽으론 문외한이라
익명(58.120)2012-07-12 21:03
우리나라 수준이 조립하는 수준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아니냐?
철도왕(sjk0930)2012-07-12 23:00
ㄴ응용기술쪽은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될걸.. 기초기술이 빈약해서 그렇지
익명(58.120)2012-07-12 23:08
가만히 지켜 보다가 너무 한심해서 한마디 남긴다. SR001 제작 과정을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국내 기술로 전동차 제작은 충분히 가능하였고 시도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뭐,, IGBT 소자를 하나 못만들어..?? 웃기는소리... IGBT 소자는 전력 스위칭 제어용 소자로서 고속 스위칭 및 높은 신뢰성의 특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제작하여 여러 분야에서 오래 전부터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단지 지하철 전동차에 쓰이는 내압 및 용량 1200V 3300A 수준 정도의 소자를 쓸 일이 없었을 뿐이다. 수요가 없으니 만들 이유도 없고... 따라서 대용량 IGBT 소자 제작 경험이 없기에 어려움이 따랐던 것이지 못만드는게 절대 아니다.
SMRT(1.229)2012-07-16 23:58
SR001은 서도철 공사 자금 지원으로 대원시스에서 대용량 IGBT 소자를 제작 해냈다는것이 의미가 있는게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가속, 제동 등 구동과 관련된 센서 및 냉, 난방 센서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이 센서들의 정밀도가 일제에 비하여 국산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서도철에서 3년 전 국산화 준비 할때부터 아무리 구동 모터가 좋아도 이 센서가 정밀치 못해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현재 SR001에 탑재된 센서도 아직은 일제 센서들에 비해 정밀도는 다소 떨어지는면이 없잖아 있지만 일제들에 비하여 크게 밀리는 수준은 아니다. 우리나라가 그정도 까지 왔다. 현재 7호선 기관사들은 일제 센서들과 차이를 크게 못 느끼는 수준까지 왔다.
SMRT(1.229)2012-07-17 00:03
모두들 잘 알겠지만,, 전 세계 어느라에서 만들던지 정밀 계측기 등 정밀한 입력 검출을 위한 센서가 필요한 부분은 모두 일제 센서가 쓰인다. 심지어 미쿡 제품들도 일제 센서를 사용한다. 그렇듯 일제 센서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런데 \"탈 일제센서\" 를 외치며 당당히 국산화 하며 성능 개선 연구를 하고, 또,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우리나라 기술이 조립하는 수준이라고 말하는 이가 존재한단 말인가..?(전세계 1위의 전자 회사가 우리나라 삼슝인데,, 딴나라 살다 왔나?) 만날 IGBT IGBT 하며 웃기는 소리 말고 서도철 전동차 제작 사업에 열심히 응원이나 하는게 나을듯 싶다.
SMRT(1.229)2012-07-17 00:09
참고로,, IGBT를 예전부터 국산화 해서 사용해왔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을 사람들이 있을까봐... 당신들이 바라보고 있는 모니터를 만드는 생산 라인에서 불량판정여부 테스트 기계에도 500V 200A 급 정도의 IGBT 사용,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연구 장비 등에도 IGBT 사용.... 그 기계들을 뜯어서 소자를 보면 \"Made in Korea\" 혹은 \"Made in China Finished in Korea\" 등이 자랑스럽게 적혀 있을것이다. IGBT는 기존의 사이리스터 소자들보다 우수한 스위칭 성능을 보여주기에 사이리스터 소자들이 쓰이던곳에는 모두 IGBT가 쓰일 수 있다. 현재는 단가가 높아서 그렇지 차후에는 거의 모든 분야에 IGBT가 사용될것이다.
SMRT(1.229)2012-07-17 00:19
그러니 우리나라 업체들도 IGBT소자에 투자를 하고 연구 개발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
SMRT(1.229)2012-07-17 00:20
하지만 3300V 1200A IGBT가 제일 중요하지... 낮은 내압의 국산 IGBT는 널렸고.... 다원시스 IGBT도 속설에 의하면 멜코 제품 데드카피라는 설도 나돌고 있고.... 그리고 7호선 기관사들이 말하는 그 일제 센서가 1990년대 물건인데.....
3VF \"소자\"를 만들 \"시설\"이 없음.
동차 대차 설계야 뭐 죄다 일본꺼고...
그러한 의미에서 SR001은 .........
근데 현대정공에서 예전에 만들었던 609편성 인버터소자는 어떻게 만든거야? 그것도 국산화라고 말하긴 힘든 라이센스생산으로 만든거? 아님 뭔가 다른게 있는건가;;
IGBT 자체는 만들 능력이 없고, IGBT를 Module화 시켜 트랙션 제어에 쓰이는 인버터를 만들 능력은 있음. 결론은 원천기술은 음슴. 다만 응용기술은 레알 킹왕짱임. 한달이면 차 한편성 만들수 있음... 설계부터. 난 우리회사와서 이게 가능하다는거 알고 깜놀했다.
ㄴ결국에는 원천기술의 부실함이 키포인트란거네ㅇㅅㅇ
근데 궁금해서 그런데 IGBT말고 GTO소자는 만들수있음? 아니면 그것도 마찬가진가; 내가 이쪽으론 문외한이라
우리나라 수준이 조립하는 수준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 아니냐?
ㄴ응용기술쪽은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될걸.. 기초기술이 빈약해서 그렇지
가만히 지켜 보다가 너무 한심해서 한마디 남긴다. SR001 제작 과정을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국내 기술로 전동차 제작은 충분히 가능하였고 시도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뭐,, IGBT 소자를 하나 못만들어..?? 웃기는소리... IGBT 소자는 전력 스위칭 제어용 소자로서 고속 스위칭 및 높은 신뢰성의 특징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제작하여 여러 분야에서 오래 전부터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단지 지하철 전동차에 쓰이는 내압 및 용량 1200V 3300A 수준 정도의 소자를 쓸 일이 없었을 뿐이다. 수요가 없으니 만들 이유도 없고... 따라서 대용량 IGBT 소자 제작 경험이 없기에 어려움이 따랐던 것이지 못만드는게 절대 아니다.
SR001은 서도철 공사 자금 지원으로 대원시스에서 대용량 IGBT 소자를 제작 해냈다는것이 의미가 있는게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가속, 제동 등 구동과 관련된 센서 및 냉, 난방 센서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이 센서들의 정밀도가 일제에 비하여 국산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다. 서도철에서 3년 전 국산화 준비 할때부터 아무리 구동 모터가 좋아도 이 센서가 정밀치 못해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현재 SR001에 탑재된 센서도 아직은 일제 센서들에 비해 정밀도는 다소 떨어지는면이 없잖아 있지만 일제들에 비하여 크게 밀리는 수준은 아니다. 우리나라가 그정도 까지 왔다. 현재 7호선 기관사들은 일제 센서들과 차이를 크게 못 느끼는 수준까지 왔다.
모두들 잘 알겠지만,, 전 세계 어느라에서 만들던지 정밀 계측기 등 정밀한 입력 검출을 위한 센서가 필요한 부분은 모두 일제 센서가 쓰인다. 심지어 미쿡 제품들도 일제 센서를 사용한다. 그렇듯 일제 센서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런데 \"탈 일제센서\" 를 외치며 당당히 국산화 하며 성능 개선 연구를 하고, 또,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우리나라 기술이 조립하는 수준이라고 말하는 이가 존재한단 말인가..?(전세계 1위의 전자 회사가 우리나라 삼슝인데,, 딴나라 살다 왔나?) 만날 IGBT IGBT 하며 웃기는 소리 말고 서도철 전동차 제작 사업에 열심히 응원이나 하는게 나을듯 싶다.
참고로,, IGBT를 예전부터 국산화 해서 사용해왔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을 사람들이 있을까봐... 당신들이 바라보고 있는 모니터를 만드는 생산 라인에서 불량판정여부 테스트 기계에도 500V 200A 급 정도의 IGBT 사용,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의 연구 장비 등에도 IGBT 사용.... 그 기계들을 뜯어서 소자를 보면 \"Made in Korea\" 혹은 \"Made in China Finished in Korea\" 등이 자랑스럽게 적혀 있을것이다. IGBT는 기존의 사이리스터 소자들보다 우수한 스위칭 성능을 보여주기에 사이리스터 소자들이 쓰이던곳에는 모두 IGBT가 쓰일 수 있다. 현재는 단가가 높아서 그렇지 차후에는 거의 모든 분야에 IGBT가 사용될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 업체들도 IGBT소자에 투자를 하고 연구 개발을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3300V 1200A IGBT가 제일 중요하지... 낮은 내압의 국산 IGBT는 널렸고.... 다원시스 IGBT도 속설에 의하면 멜코 제품 데드카피라는 설도 나돌고 있고.... 그리고 7호선 기관사들이 말하는 그 일제 센서가 1990년대 물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