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도 처음타보고 열차도 4번밖에 안탄 사람인데
저날 9시에 청량리발 강릉행을 탑승하려함
헌데 저때면 휴가는 최절정이잖수...
내일러들뿐만아니라 일반승객도 많을터인데
과연 자유석에 착석할수있을까나?
정말 자면서 가야되기때문에 무조건 앉아야겠는데
열차는 보통 몇분전부터 플랫폼에서 대기탐?
30분전부터 기다리라면 기다릴게요.
아 그리고 열차를 얼마타보지 않았는데 열차타는플랫폼은 저상홈이고 안전펜스같은곳도없잖수.
그 위에 타는곳 89 이렇게 써있는 표지판밑에 있으면 거기가 문열리는데겠지?
아시는햏들 알려주시면 고맙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