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날 9시에 청량리발 강릉행을 탑승하려함
헌데 저때면 휴가는 최절정이잖수...
내일러들뿐만아니라 일반승객도 많을터인데
과연 자유석에 착석할수있을까나?
정말 자면서 가야되기때문에 무조건 앉아야겠는데
열차는 보통 몇분전부터 플랫폼에서 대기탐?
30분전부터 기다리라면 기다릴게요.
아 그리고 열차를 얼마타보지 않았는데 열차타는플랫폼은 저상홈이고 안전펜스같은곳도없잖수.
그 위에 타는곳 89 이렇게 써있는 표지판밑에 있으면 거기가 문열리는데겠지?
아시는햏들 알려주시면 고맙겠엉...
자유석으로 앉아가기 힘들듯... 일반석 발권 완료인가?
무궁화는 자유석이 없고 무조건 입석임
글로리 앱 켜서 수시로 빈자리 체크하는것 밖에 없음... / 다만 출발 15분 전에 입장방송 나오니까 그전에 어지간하면 열차는 플랫홈에 미리 대기하고 있음. 단거리라도 앉으려면 입장방송 나올타이밍에 냅다 뛰는수 밖에...
헐 근데 중앙/태백/영동 선 구간수요가 많은가? 심야라서 많이타진 않을듯한데... 자유석이 없다니... 근데 승객들이 선호하지않는 좌석이 있나요? 거기앉아서 쭉가게...
자리는 대부분의 경우 시스템이 지정해줌 내가 아는 규칙으론 각 열차별로 가운데호차 가운데 창측부터 나감. 즉 맨앞뒤호차의 맨 앞뒤열은 마지막에 나가는 자리인데.... // 지금은 좌삭지정예메가 가능해서 이런게 무너질때가 있음
ㄴ 답변해주신 햏들 고맙고 새마을호 PP처럼은 아니겠지만 앞에는 소음나서 기피하지않을까욤?
ㄴ 일단 오늘내일 일반석은 만석임... 정 앉아가고 싶다면 특정구간만이라도 돈주고 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