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역시 철덕질의 일부이니 지극히 사견이긴하지만 그런내용의 글들이 좀 더 올라왔으면 좋겠음ㅇㅅㅇ
댓글 4
개인적으로 노선 선정따위엔 관심없고 모형이나 구동부 구동음 쪽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긴 하는데 이게 워낙 내용이 방대함..
5000系 5114F(metro1001)2012-07-12 22:47
나도 노선이나 기관사 빠는 덕질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기계나 전기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깊이 있는 정보를 이해하기 힘들 뿐더러 흥미도 가질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가볍게 아는 것 말고 조금만 깊이 있게 팔려고 하니깐 골치 아프다
철도왕(sjk0930)2012-07-12 23:04
정말 깊이 있는 부분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을 뿐더러 책으로 찾기 매우 어렵다.
철도왕(sjk0930)2012-07-12 23:04
기술분야와는 좀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만, 무조건 인터넷에서 찾으려 들고 \'그딴거 없어\' 라고 말하면 경멸이나 히스테릭 부리는 동호인들은 참 한심하지. 정말 깊이 있는 부분은 철도왕 말대로 책으로 찾아야 하고, 이 조차도 찾기 어렵다면 그것은 책의 지식과 경험의 결합체거나, 도제식 혹은 자습으로 배워야지.
개인적으로 노선 선정따위엔 관심없고 모형이나 구동부 구동음 쪽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긴 하는데 이게 워낙 내용이 방대함..
나도 노선이나 기관사 빠는 덕질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기계나 전기 전공자가 아니고서야 깊이 있는 정보를 이해하기 힘들 뿐더러 흥미도 가질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가볍게 아는 것 말고 조금만 깊이 있게 팔려고 하니깐 골치 아프다
정말 깊이 있는 부분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을 뿐더러 책으로 찾기 매우 어렵다.
기술분야와는 좀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만, 무조건 인터넷에서 찾으려 들고 \'그딴거 없어\' 라고 말하면 경멸이나 히스테릭 부리는 동호인들은 참 한심하지. 정말 깊이 있는 부분은 철도왕 말대로 책으로 찾아야 하고, 이 조차도 찾기 어렵다면 그것은 책의 지식과 경험의 결합체거나, 도제식 혹은 자습으로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