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 아니면 객차구조물? 내가 뭐 경검수 들어가는 담당자도 아니니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반대편 승강장에 정차한 전동차 이리저리 봤지만 '아 씨-발 드디어 녹이...' 라고 할 정도로 녹슨 부분은 좁쌀만큼도 안 보이던데철도이야기: 그러니까 돈을 내놓으라고!
하부 설비 뻘겋게 되는건 선로에서 쇳가루크리 + 먼지크리 터져서 뻘겋게 되는것도 있지 않나
측면이 아니라 하부에서 뵈이는 바닥부분 말하는거 같은데 거긴 원래 많이 달리면 뻘겋게 되는것도 있고 정확한 차 상태는 검수원들이 알겠지
아니 1호선 지상구간이 교대이북,신평밖에없는데 여기가 무슨 부식될정도로 해풍이강하단건지 [핡]
ㄴ도시자체가 바다도시니 아무리 해변과 다소 거리가 떨어진 곳이라 해도 바닷바람 영향을 아에 안받을 수는 없지. 스테인리스 사용으로 염분으로 인해 녹슬어버릴 가능성을 아에 잡아버린거고.
남포동 구간은 매립지라 땅 자체가 염분이 심함
하단-가덕선은 부식 쩌시것오.
부산 1호선은 차체 보다는 대차나 주전장품을 걱정해야 함... 대차야 일부 차량들이 교체 받기는 했는데, 주 전장품의 경우는 새로 만드는 비용이 엄청나다보니 아직도 84년에 제작된 전장품을 그대로 달고 다니기도 함....
JR동일본 207계 900번대나 203계, 삿포로 지하철의 쵸퍼차들이 폐차된 이유도 차체의 노후화 보다는 대차나 주전장품의 노후화로 폐차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