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니깐 묻는거 아님?
[씹대형 out]
1호선 창동행이 바로 회송으로 입고되는거랑 같음 당고개 회차후 꼴랑 2개역에서 밖에 못태우는데 모하러 노원행을 쓰겠음? 차리리 오이도,안산,사당발 노원행이 현실성 있는듯 [씹대형 out]
위의 방법을 응용해서 막차시간대에 한성대입구발 노원행(S4894)이 존재함. 노원역 도착이 무려 새벽 1시 11분경...
기점과 차고지가에서 얼마 안떨어지는경우 그 열차를 없는걸로 처리하고 등간격으로 다이아를 짜주는게 더 이용객에겐 편리하고. 그정도 구간을 영업운행할때의 인건비나 종착역에서 강제하차시키기 위힌 시간과 노력보다는 회송이 낫겠지...
모르니깐 묻는거 아님?
[씹대형 out]
1호선 창동행이 바로 회송으로 입고되는거랑 같음 당고개 회차후 꼴랑 2개역에서 밖에 못태우는데 모하러 노원행을 쓰겠음? 차리리 오이도,안산,사당발 노원행이 현실성 있는듯 [씹대형 out]
위의 방법을 응용해서 막차시간대에 한성대입구발 노원행(S4894)이 존재함. 노원역 도착이 무려 새벽 1시 11분경...
기점과 차고지가에서 얼마 안떨어지는경우 그 열차를 없는걸로 처리하고 등간격으로 다이아를 짜주는게 더 이용객에겐 편리하고. 그정도 구간을 영업운행할때의 인건비나 종착역에서 강제하차시키기 위힌 시간과 노력보다는 회송이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