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철도공학이란건 각 공학들로부터 철도와 관련있는것들을 조금씩빼서 조합했다고 생각하면 편함
댓글 9
더군다나 철갤은 토목성향인데 전기랑 기계로 물고 늘어지는 것도 보기는 좇치 않아요
SodaMarkIV(takeuchiyoshie)2012-07-13 02:06
개념이다. 그거 그대로 하이테크한테 보여줘서 데꿀멍좀 시켜봐라
익명(121.183)2012-07-13 06:58
그새끼 기계전공해서 기계로 먹고산다고 아는척에 부심 존나 쩌는거 너도 봤냐?
익명(121.183)2012-07-13 06:58
현직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대학교수정도는되야 알아주지 [i]
노르간논(ds2946)2012-07-13 07:18
말씀하신, 그 미련한 인간이 접니다..
간이식당차(sprite2)2012-07-13 08:20
난 네 의견에 조금 반대인 것이 철도는 하나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시스템을 개론적으로 알고 자신의 분야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철갤은 토목보다는 사무영업 쪽에 더 가깝지않냐? 편성이나 다이아, 정책을 더 중시하는 것 같던데? 내가 기계전공이라 그런데 자동차나 선박 항공은 유체를 매우 중시하지만 철도는 유체보다 정역학 재료역학을 기본으로 한 기계설계 부분과 동역학을 기본으로 한 진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거기다가 철도이기 때문에 전기도 알아야 하고.
그리고 현업에서는 이론적으론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다. 전체적인 시스템을 개론적으로만 알고 어떤 장치의 결함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중시된다. 교수님들은 물론 이론적으론 빠삭하시지.
철도왕(sjk0930)2012-07-13 08:36
사무영업중심인건 아는데 일단은 공학에서는 토목쪽이 우세하다는걸 말하고 싶은거고 현업이라함은 코레일을 말하는 것 같은데 나는 수리보다는 설계나 제작기준으로 쓴거. 일단 뭘 만들려고 하려면 여러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다 전문적으로 하려면 힘드니까
SodaMarkIV(takeuchiyoshie)2012-07-13 08:59
현업에서 이론이 필요하지않는건 아는데 내말은 음 대충 인재개발원 교수님들 말한거임 [i]
노르간논(ds2946)2012-07-13 09:48
네 말도 맞는 것같지만 철갤에서는 공학과 관련지어선 차량쪽이 아닐까 싶다. vvvf니 저항이니 제어 방식에 따라 얘기 하는 것을 자주 봤다. 근데 보선이나 레일의 구성 구조 등에 대해선 얘기를 본 적이 없었다. 물론 내 분야가 그 쪽이 아니라서 보고도 기억에 안 남았을수도 있지만.
더군다나 철갤은 토목성향인데 전기랑 기계로 물고 늘어지는 것도 보기는 좇치 않아요
개념이다. 그거 그대로 하이테크한테 보여줘서 데꿀멍좀 시켜봐라
그새끼 기계전공해서 기계로 먹고산다고 아는척에 부심 존나 쩌는거 너도 봤냐?
현직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대학교수정도는되야 알아주지 [i]
말씀하신, 그 미련한 인간이 접니다..
난 네 의견에 조금 반대인 것이 철도는 하나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시스템을 개론적으로 알고 자신의 분야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철갤은 토목보다는 사무영업 쪽에 더 가깝지않냐? 편성이나 다이아, 정책을 더 중시하는 것 같던데? 내가 기계전공이라 그런데 자동차나 선박 항공은 유체를 매우 중시하지만 철도는 유체보다 정역학 재료역학을 기본으로 한 기계설계 부분과 동역학을 기본으로 한 진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한다. 거기다가 철도이기 때문에 전기도 알아야 하고. 그리고 현업에서는 이론적으론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다. 전체적인 시스템을 개론적으로만 알고 어떤 장치의 결함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중시된다. 교수님들은 물론 이론적으론 빠삭하시지.
사무영업중심인건 아는데 일단은 공학에서는 토목쪽이 우세하다는걸 말하고 싶은거고 현업이라함은 코레일을 말하는 것 같은데 나는 수리보다는 설계나 제작기준으로 쓴거. 일단 뭘 만들려고 하려면 여러 분야의 전문성이 요구되는데 다 전문적으로 하려면 힘드니까
현업에서 이론이 필요하지않는건 아는데 내말은 음 대충 인재개발원 교수님들 말한거임 [i]
네 말도 맞는 것같지만 철갤에서는 공학과 관련지어선 차량쪽이 아닐까 싶다. vvvf니 저항이니 제어 방식에 따라 얘기 하는 것을 자주 봤다. 근데 보선이나 레일의 구성 구조 등에 대해선 얘기를 본 적이 없었다. 물론 내 분야가 그 쪽이 아니라서 보고도 기억에 안 남았을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