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다 바로옆에 지상철구간은 하나도 없음해풍 감안해서 처음부터 그렇게 만든걸까?근데 정말 부산에서도 내륙쪽(노포동터미널등등)은 바닷가쪽(남포동해운대등등)하고 공기의 성질이 달라 해풍 직접 맞는거랑 차이가 클거같던데
해풍은 브글이나 좀 맞으면 맞았지 맞을일 없을듯
토양의 염분 농도도 생각해야 하지 않나.. 남포동 일대가 매립지라서 토양내 염분농도가 상당히 높고 이 때문에 스테인레스 전동차 도입을 강력히 주장했다고 들음.
1호선 고가구간도 해풍, 태풍의 영향을 밭아 부식이 빨리 진행됐고 그 떄문에 지금 보수 공사를 벌이는 걸로 알고 있다만
부산1호선 고가구간이 그정도면 인지철 공철 수인선도 위험한거 아님? 그렇게 따지고보면 서울도 바다에서 아주 멀지는 않은건데
복잡한 시가지가 바다쪽에 있으니까.
알다시피 고가전철은 하천을 이용할때나 후진국 도시를 제외하고는 대개 시가지 발달이 느린 외곽지역에 건설되지.
1호선 스뎅차가 해풍에대비해 염분처리?코팅된 특수스뎅이라카더라
사상-가덕선 하단 서쪽구간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