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몇몇 이유를 한번 꼽아봤심.

KTX를 이용할 수 없음 (여행하는 내내 새마을타고 가는 시간도 아깝다)
내일로처럼 비지정석이라 메뚜기질 해야함
3일 연속으로 이용하기엔 힘들고 불편한점과 시간대가 맞지 않는다.

특히 내일로보단 고연령층을 타깃으로 맞춘 상품이라 좌석지정에 특히 민감한데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는건 애초에 많이 팔 의지가 없었다는 뜻이지...
몇가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 봤는데

2, 3, 5일 기간, 또는 KTX이용등의 다양한 상품출시.
몇회정도 일정한 횟수내에서 좌석지정 가능. (무궁화나 주말 이용시 유용할듯)

이 정도만 개선해도 어느정도 판매 증대는 가능할꺼 같은데 내일로를 이용하는 세대보단 소득이 큰 만큼 가격대에서 큰 문제는 없을꺼라 보고, 
이용하기 편하게 조금 조정만 한다면 내일로처럼 흥할껏 같은데 아쉬운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