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도농 구간 노선이 있었다면 화물철도 운행에 큰 도움이 됐을까?고3때 한지에서두 교통수단별 화물분담률에서철도교통과 도로교통의 격차가 매우 심했던걸루 기억하는데이 갭좀 줄일수 있었을라나?? 라고 의문이 들어서...ㅋㅋ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용산-망우 구간 선로용량일듯하구그래서그런지 오봉도농선 엎어진게 두고두고 아쉬워서ㅠ짤은 어떤 블로거가 올려주신 서울 지선 5513 미니어쳐ㅋㅋㅋ철이 : 5년전 천안발 김천행 #1361 통궁화
짤 무섭다
아쉽고 또 아쉽지. 지금도 송파구-강동구구간엔 철도부지가 그대로 공원등으로 남아 있지만, 강남구간등은 이미 개발되어서 구룡산 장대터널 등으로 가지 않는한 개통에 무리가 좀 있고. 저게 개통되었다면 화물량의 분산으로 지금보다 중앙선 망우-청량리에 여유가 많았겠지.
지금 망우-청량리가 ITX까지 가세해서 선로용량을 이미 한참 넘어가고 있음. 그럭저럭 돌아가는게 신기할 정도로 초 과포화 상태라는 말임. 거긴 이미 지연이 일상이 된 수준.
Özil/ 어차피 미니어쳐라 운행도 못할텐데요 뭘ㅋㅋㅋㅋㅋ
-_-/ 역시 중앙선 선로용량...